솔직하게 장애인관련한 문제는 개인이 어떻게 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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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랑 만나서 이야기 한다? "장애인인 우리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나를 쓰레기로 만든다.
기관에 말한다. "장애인이니 그럴 수 잇죠. 배려좀 해주세요" 하면서 어물쩡 넘김.
그냥 구청 사회복지과에 민원 접수시키면
구청에서 그 기관에 시정요청 명령 떨어진다.
그리고 일반인한테 그정도로 피해를 주는 장애인은 24시 기관에 들어가는게 보통인데
일부 극성 보호자"우리애는 그정도 아니다. 평범하다"라고 우기는 보호자일 확률이 높다.
실제로 저런 보호자 많다. 24시 기관에 들어가야 되는 공격성을 보이는 최중증 장애인인데
"거동 되지 않냐 의사소통 된다." 하는 이유로 등급 평가를 거부한다.
기관에 말한다. "장애인이니 그럴 수 잇죠. 배려좀 해주세요" 하면서 어물쩡 넘김.
그냥 구청 사회복지과에 민원 접수시키면
구청에서 그 기관에 시정요청 명령 떨어진다.
그리고 일반인한테 그정도로 피해를 주는 장애인은 24시 기관에 들어가는게 보통인데
일부 극성 보호자"우리애는 그정도 아니다. 평범하다"라고 우기는 보호자일 확률이 높다.
실제로 저런 보호자 많다. 24시 기관에 들어가야 되는 공격성을 보이는 최중증 장애인인데
"거동 되지 않냐 의사소통 된다." 하는 이유로 등급 평가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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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1001010님의 댓글
와 보호자가 저러는거 말투가 똑같아서 ptsd오네
원주민들이 장애인들 배려하는데 보호자까지 이러면 어떻하냐고 하면 장애인인데~ 장애인이라 어쩔수가.. 하고 말막고
상대가 장애인이란 말에 그래도 봐줄까 고민하는 순간에
갑자기 장애인인 우리를 어쩌고저쩌고... 사과 받으면 끝날 순간에 오히려 성내더라
곁에 구경하던 정상적인 보호자들은 장애인편 들고 싶어하다가도 어쩔줄 몰라하거나 넘어가고싶어하는거 같았고
사회복지과 민원을 진작에 했어야했구나..
사유지에 허락없이 주차하고 차 빼라고 하면 오히려 성내는 보호자들 골치아팠는데 하 ㅠㅠ

ghfkddlekdy님의 댓글
어쩌라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