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미화원 27억 이야기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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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미화원이 돈 많다고 짜르라는 색히들도 븅신 같지만
환경 미화원 같은 일자리는
소시민에게 양보해야 하지 않나... 하는 마음이 동시에 들던데
난 에쿠스 타고 다니믄서 동네 박스보이면 에쿠스 뒷자리에
싣고 다니는 사람도 존내 꼴뵈기 싫더라.
대기업이 동네 상권 다 차지한 지금도 이건 아닌거 같어.
환경 미화원 같은 일자리는
소시민에게 양보해야 하지 않나... 하는 마음이 동시에 들던데
난 에쿠스 타고 다니믄서 동네 박스보이면 에쿠스 뒷자리에
싣고 다니는 사람도 존내 꼴뵈기 싫더라.
대기업이 동네 상권 다 차지한 지금도 이건 아닌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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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31255125125님의 댓글
직업 선택의 자유도 사실 여유있는 사람에게 더 넓게 적용되는게 현실이니

WTH14xRv90qgp6님의 댓글
돈이 많으면 일자리를 양보해야 하는건 왜인지 모르겠네





ONEGAME님의 댓글
나도 당시에 열심히 일하고 노력한 사람에게 뭐하는 짓인지 싶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