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걱정할 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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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역사를 보면 걍 변함없이 일맥상통 하기때문에 망할 일이 없음.
1.영일동맹 (1902년) : 대륙 진출의 발판
상황: 메이지 유신 이후 후발 주자로 뛰어든 일본은 서구 열강의 먹잇감이 될 위기에 처함.
선택: 당시 세계를 지배하던 해상 패권국 영국과 동맹을 체결 (영국의 '명예로운 고립'을 깨뜨린 역사적 사건).
결과: 영국의 막강한 자금과 정보를 받아 러시아(러일전쟁)를 꺾고 동아시아 최고 강자로 부상하며 한반도 지배권을 확보함.
2.추축국(독일·이탈리아) 밀착 (1940년 삼국동맹) : 판을 흔들기 위한 오판과 외줄타기
상황: 영·미와의 갈등 및 중일전쟁 장기화로 자원이 고갈되자 새로운 판이 필요해짐.
선택: 유럽 대륙을 집어삼키며 순식간에 세계 질서를 뒤흔들던 신흥 패권 도전국 독일(나치)과 밀착.
결과: 비록 이 선택은 태평양 전쟁과 멸망이라는 치명적인 오판으로 끝났으나, "당대 가장 강한 군사력을 보여준 세력에 밀착한다"는 그들의 외교적 본능 자체는 일관됨.
3. 미일동맹 (패전 후~현재) : 신의 한 수가 된 생존 전략
상황: 원자폭탄을 맞고 국가 전체가 잿더미가 된 최악의 패전국.
선택: 자신들을 짓밟은 세계 최강국 미국에 완전하게 납작 엎드리고 안보를 전적으로 위임.
결과:
냉전 구도를 완벽하게 활용하여 미국의 든든한 '아시아 전초기지(불침항모)' 역할을 자처.
미국의 안보 우산 아래에서 국방비를 획기적으로 아끼며 고도 경제 성장을 이룸.
그 결실이 바로 앞에서 언급된 G7 편입, 미 연준과의 상시 무제한 달러 스왑, 세계 최상위 대외자산가짐.
외교의 본질: "약자일 때 강자에 붙어 체급을 키운다"
독자 노선으로 고립되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함.
세계 패권의 중심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가장 빠르게 눈치채고 거기에 주파수를 맞춤.
결국 지금 일본이 누리고 있는 '미 연준 상시 달러 스왑'과 'G7의 핵심 축'이라는 지위는,
그냥 운이 좋아서 얻은 게 아니라 150년 넘게 당대 최강국에 찰싹 붙어 라인을 갈아타고 유지해 온 그들의 외교 방정식이 만들어낸 결과물.
한국?
‘안미경중(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국제정치 현실을 무시한 대표적인 착각과 헛소리를 해버림.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며 균형을 잡는 일명 '균형자론'이나 '안미경중'이 가능하려면,
최소한 두 강대국이 함부로 건드리지 못할 정도의 체급(핵보유, 압도적 내수, 준기축통화 보유 등)이 있어야 하는데...
걍 메타인지 못하고 헛소리만함
일본?
핵두방 맞고 메타인지 그냥 존나 잘함
1.영일동맹 (1902년) : 대륙 진출의 발판
상황: 메이지 유신 이후 후발 주자로 뛰어든 일본은 서구 열강의 먹잇감이 될 위기에 처함.
선택: 당시 세계를 지배하던 해상 패권국 영국과 동맹을 체결 (영국의 '명예로운 고립'을 깨뜨린 역사적 사건).
결과: 영국의 막강한 자금과 정보를 받아 러시아(러일전쟁)를 꺾고 동아시아 최고 강자로 부상하며 한반도 지배권을 확보함.
2.추축국(독일·이탈리아) 밀착 (1940년 삼국동맹) : 판을 흔들기 위한 오판과 외줄타기
상황: 영·미와의 갈등 및 중일전쟁 장기화로 자원이 고갈되자 새로운 판이 필요해짐.
선택: 유럽 대륙을 집어삼키며 순식간에 세계 질서를 뒤흔들던 신흥 패권 도전국 독일(나치)과 밀착.
결과: 비록 이 선택은 태평양 전쟁과 멸망이라는 치명적인 오판으로 끝났으나, "당대 가장 강한 군사력을 보여준 세력에 밀착한다"는 그들의 외교적 본능 자체는 일관됨.
3. 미일동맹 (패전 후~현재) : 신의 한 수가 된 생존 전략
상황: 원자폭탄을 맞고 국가 전체가 잿더미가 된 최악의 패전국.
선택: 자신들을 짓밟은 세계 최강국 미국에 완전하게 납작 엎드리고 안보를 전적으로 위임.
결과:
냉전 구도를 완벽하게 활용하여 미국의 든든한 '아시아 전초기지(불침항모)' 역할을 자처.
미국의 안보 우산 아래에서 국방비를 획기적으로 아끼며 고도 경제 성장을 이룸.
그 결실이 바로 앞에서 언급된 G7 편입, 미 연준과의 상시 무제한 달러 스왑, 세계 최상위 대외자산가짐.
외교의 본질: "약자일 때 강자에 붙어 체급을 키운다"
독자 노선으로 고립되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함.
세계 패권의 중심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가장 빠르게 눈치채고 거기에 주파수를 맞춤.
결국 지금 일본이 누리고 있는 '미 연준 상시 달러 스왑'과 'G7의 핵심 축'이라는 지위는,
그냥 운이 좋아서 얻은 게 아니라 150년 넘게 당대 최강국에 찰싹 붙어 라인을 갈아타고 유지해 온 그들의 외교 방정식이 만들어낸 결과물.
한국?
‘안미경중(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국제정치 현실을 무시한 대표적인 착각과 헛소리를 해버림.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며 균형을 잡는 일명 '균형자론'이나 '안미경중'이 가능하려면,
최소한 두 강대국이 함부로 건드리지 못할 정도의 체급(핵보유, 압도적 내수, 준기축통화 보유 등)이 있어야 하는데...
걍 메타인지 못하고 헛소리만함
일본?
핵두방 맞고 메타인지 그냥 존나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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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tromcrew님의 댓글
일본은 그냥 열강 시절부터 외교 역사가 한참 기니 노하우가 쌓인거지 거기다가 섬나라라 안보 측면에서 이점도 잇고
한국 외교 역사라고 해봐야 625 끝나고 시작인데 그것도 한 2/3는 미국 영향하 군부 독재라 제대로 된 역량이 있을리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