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으로 그 노가다에서 같이 일하던 삼촌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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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입이 거칠어도 괜찮은분 같았는데
같은 방을 쓰다보니 화장실 먼저 써도 된다고 양보드리니 '이 새끼가..'이러고
뭐만하면 '이 새끼가..'이러는데다가 조장님께서 사서 받은 콜라캔이 있는데 이것을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어느날 와서 보니 없어서 보니 자기가 마셨다고 하더라.
그러더니만 사과는 커녕 김빠진 콜라 가리키며 이거 마시면 되지 않냐고 이러고
자기가 iq152니 이소리하는거 보고 조금 어이가 없고. 며칠전부터 그만 두면 안되냐고 정중하게 이야기 해도 무조건 하라고 조장이 강요하니 그냥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때려치고 집으로 돌아갔지. 에휴. 참 피곤하긴 피곤해.
같은 방을 쓰다보니 화장실 먼저 써도 된다고 양보드리니 '이 새끼가..'이러고
뭐만하면 '이 새끼가..'이러는데다가 조장님께서 사서 받은 콜라캔이 있는데 이것을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어느날 와서 보니 없어서 보니 자기가 마셨다고 하더라.
그러더니만 사과는 커녕 김빠진 콜라 가리키며 이거 마시면 되지 않냐고 이러고
자기가 iq152니 이소리하는거 보고 조금 어이가 없고. 며칠전부터 그만 두면 안되냐고 정중하게 이야기 해도 무조건 하라고 조장이 강요하니 그냥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때려치고 집으로 돌아갔지. 에휴. 참 피곤하긴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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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matix님의 댓글
뭔가 신기한 정신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