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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보다보면 느껴지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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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5 의응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 9건 조회 34회 작성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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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쓴 소설들을 보면


작가의 생각이나 가치관이 글에서 묻어나는 게 아니라


독자들에게 가르치고 계도하고 깨닫게 하려는 듯한 게 종종 있음.


물론 이런글은 인기도나 지속력이 떨어져서 금방 연중하는데, 나중에 AI소설이 보편화된 메타가 된다면


과연 읽을만해진 AI소설이 나을까 지금의 종종 보이는 똥맛나는 소설이 나은걸까 고민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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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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ㅤㅤㅤㅤㅤ닉네임공백불가님의 댓글

no_profile 3 ㅤㅤㅤㅤㅤ닉네임공백불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ㅇㄱㄹ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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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E님의 댓글

no_profile 2 누렁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난 그런 거 보면 바로 하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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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2 누렁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소설가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기만 해야지 뭐 잘났다고 자기 생각을 강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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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먹음님의 댓글

no_profile 3 글러먹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ㄹㅇ 가르치려는 게 ㅈㄴ 역함
지들이 뭐라도 되는 줄 아는 거 개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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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투뭐였는데님의 댓글

no_profile 5 포투뭐였는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소설 게시판 놔두고 왜 자유게시판에?? 소설에서 독자 가르치려고 하는건 나이 안따짐.
그냥 오만한것들들이 그지랄 떠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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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hun님의 댓글

no_profile 3 novelhu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런거 좀 많이 보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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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아님의 댓글

no_profile 3 개조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건 나이때문이 아니고 성향차일텐데. 또 묘사가 많은 옛 소설체랑 간결한 웹소설체랑 달라서 더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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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돈님의 댓글

no_profile 3 단지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작가 감독 등등 예술쪽이 선민사상 ㅈ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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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기니가나님의 댓글

no_profile 3 가니기니가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옛날엔 그게 문학의 목적 중 하나였어서 그럼
요즘엔 안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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