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호텔에서
페이지 정보
본문
저번주에서 너무 더워서 어머니한테 집 근처 호텔에 기지고 해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면서 놀자고해서 놀고 왔는데
너무 아쉽네요 저번주만큼 너무 덥지는 않지만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편하게 놀던 그 상황이 너무 아쉽네요
제가 말꺼내서 전액 지불할까 했는데 너무니가 반만 내라고 하셨지만요
뭐 어머니가 룸서비스 보고 너무 비싸다가 해서 오늘 피자나 그런거 사드릴 예정이긴하지만요
에어컨 빵빵하게 틀면서 놀자고해서 놀고 왔는데
너무 아쉽네요 저번주만큼 너무 덥지는 않지만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편하게 놀던 그 상황이 너무 아쉽네요
제가 말꺼내서 전액 지불할까 했는데 너무니가 반만 내라고 하셨지만요
뭐 어머니가 룸서비스 보고 너무 비싸다가 해서 오늘 피자나 그런거 사드릴 예정이긴하지만요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dlfghldyd8425님의 댓글
이젠 어디가기도귀찮아


ONEGAME님의 댓글
두분 사이가 너무 좋아서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