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몰래 이직 준비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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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5~10년 된 기술자들을 ㅈ같이 대우하고 내보내는 걸 3번이나 직관했거든...
나도 이제 애매한 나이고
회사를 옮겨도 여건이 더 나빠질 가능성이 높은데...
언제 저꼴 당할지 모르겠다 싶더라.
사장이 지 기분 나쁘면 대충 아무나 하나 찍어서 화풀이 하는 습관이 있거든.
거가서 바른말을 한다?
발작 버튼 눌려서 썅욕 날아옴.
결국 그 기술자는 나가는데,
보충이 안 되니까 당연히 현장 일은 힘들어지고
나머지 사람들이 헥헥 거리면서 땜빵하는 거야.
그렇게 생트집 잡아서 싸운 게 2명, 개인 노하우 기술 공개하라고 찔러보다가 싸운 게 1명...
그런데도 사장은 '우리 다 숙련자라 괜찮잖아? 여차하면 내가 나서서 다 해결하면 된다~' 하고,
나간 사람들 싸가지 없는 놈 취급 하면서 보트 타러 간다.
그 사람들이 지금 회사를 만들어준 사람들인데....
나도 이제 애매한 나이고
회사를 옮겨도 여건이 더 나빠질 가능성이 높은데...
언제 저꼴 당할지 모르겠다 싶더라.
사장이 지 기분 나쁘면 대충 아무나 하나 찍어서 화풀이 하는 습관이 있거든.
거가서 바른말을 한다?
발작 버튼 눌려서 썅욕 날아옴.
결국 그 기술자는 나가는데,
보충이 안 되니까 당연히 현장 일은 힘들어지고
나머지 사람들이 헥헥 거리면서 땜빵하는 거야.
그렇게 생트집 잡아서 싸운 게 2명, 개인 노하우 기술 공개하라고 찔러보다가 싸운 게 1명...
그런데도 사장은 '우리 다 숙련자라 괜찮잖아? 여차하면 내가 나서서 다 해결하면 된다~' 하고,
나간 사람들 싸가지 없는 놈 취급 하면서 보트 타러 간다.
그 사람들이 지금 회사를 만들어준 사람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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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그런 준비 하셔야 겠네요.
언제 당할지 모르는 일이군요









alghkrdls2님의 댓글
이직은 입사 하는 순간부터 준비해야하는 듯



goodgoodboy님의 댓글
이직 꼭 잘 하시길



Y7ihft6ug님의 댓글
더나은환경을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