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개울에서 개구리잡고 산에서 뱀잡고 도끼들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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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장독에 뱀이 망한가득했는데 지금생각하니 와오 ㅅㅂ... 뭔뱀을 그렇게 잡아놨는지 이해불가. 할배가 뱀술이라도 담궜나?
개구리는 개천인가 개울에서 존나잡은다음 숯불인가 번개탄인가 구워먹고
소여물주고 타고다니고 송아지 출산쇼도 구경하고
개새끼 밥주고 댕댕이 존나게 쓰다듬해주고 밭에가서 고구마,감자,옥수수,고추,가지,토마토,참외,수박,호박키우고 논도있었는데 그건 내가 기계다룰 나이가 아니었음.
그대신 도끼들고 장작패고 아궁이로 밥해먹었는데
다시 지방가서 살라면 못살겠음.
나약한 서울인으로 살게 ㅇ.ㅇ 뭔 얼어죽을 지방살리기냐
푸세식에서 한밤중에 랜턴틀고 똥싸보면 그딴소리 안나옴
개구리는 개천인가 개울에서 존나잡은다음 숯불인가 번개탄인가 구워먹고
소여물주고 타고다니고 송아지 출산쇼도 구경하고
개새끼 밥주고 댕댕이 존나게 쓰다듬해주고 밭에가서 고구마,감자,옥수수,고추,가지,토마토,참외,수박,호박키우고 논도있었는데 그건 내가 기계다룰 나이가 아니었음.
그대신 도끼들고 장작패고 아궁이로 밥해먹었는데
다시 지방가서 살라면 못살겠음.
나약한 서울인으로 살게 ㅇ.ㅇ 뭔 얼어죽을 지방살리기냐
푸세식에서 한밤중에 랜턴틀고 똥싸보면 그딴소리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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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뇽안뇽안뇨요옷님의 댓글의 댓글
추억은 추억으로 남아야지
다시하라면 욕나옴








chdnjsdml님의 댓글
지방 살리기라 그냥 일본처럼 지역 소멸이 빠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