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국대 감독이 됐으면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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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벤투 후임으로 외국인 감독 체제로 가야한다는 의견이 대세였기 때문에
개뜬금없이 클린스만이 감독으로 선임되지 않았으면
모레노가 감독으로 선임 되었을 가능성이 높았음
40대로 엄청나게 젊은데다
코치들 중에선 자꾸 새로운걸 도입해서 현대 축구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사람중 한명이기도 했음
그래서 해외파 출신들이 배울점이 많을거라 생각해서 대환영 하는 분위기였고
빨때 꽂아서 쪽빨아먹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클린스만이 선임 되는 바람에
당시 독일 미국 스페인에서 벙쪄가지고 조롱하는 기사까지 냈었지
개뜬금없이 클린스만이 감독으로 선임되지 않았으면
모레노가 감독으로 선임 되었을 가능성이 높았음
40대로 엄청나게 젊은데다
코치들 중에선 자꾸 새로운걸 도입해서 현대 축구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사람중 한명이기도 했음
그래서 해외파 출신들이 배울점이 많을거라 생각해서 대환영 하는 분위기였고
빨때 꽂아서 쪽빨아먹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클린스만이 선임 되는 바람에
당시 독일 미국 스페인에서 벙쪄가지고 조롱하는 기사까지 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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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jhdvrvrv님의 댓글
클리스만 선임은 들었을때부터 실패라고 다들 생각했었죠


dnebfirr님의 댓글
그래도 누구보단 나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