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약자의 눈물을 닦아줘야한다 이런 소리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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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려다
피해자의 고통을 무시하는건
그 나름의 부조리가 아닐까?
판사야 법조문대로 한거겠지만
그렇다면 법을 바꿔야겠지?
당장 이런 현실적인 문제는 해결 못하면서
더 말 안한다.
피해자의 고통을 무시하는건
그 나름의 부조리가 아닐까?
판사야 법조문대로 한거겠지만
그렇다면 법을 바꿔야겠지?
당장 이런 현실적인 문제는 해결 못하면서
더 말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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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리오너라업고놀자님의 댓글
거짓말 조금 보태서 내가피해자인데 가해자한테 유리한 판결하고 내가 납득못하면 내가 그때부터는 가해자가될꺼같다.





Appraiser님의 댓글
저거 그거 아닌가 연락 가능한 시간 정해져 있었던 것 같은데.
대부업체 때문에 생긴 그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