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보호한답시고 개 식용금지법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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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농장에 사육 중인 개들이 적지 않아, 법 시행 이후 갈 곳을 잃거나 무더기로 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또 나오고 있다고 하네?
그전에도 저 개들 먹이고 + 재워줄 공간없어서 살처분할수밖에 없다고 몇번 뉴스 나오지 않았음? 근데 오늘 또 뉴스 나오는데?
전남 광주에만 1700마리 있다고 했나? 그럼 전국에 있는 개농장 개들 싹다 살처분해야하나?
개 보호한답시고 저 법 만들었는데, 저 법때문에 개들 싹다 살처분한다는게 참 언밸런스하네....
이럴떄 동물단체가 나서줘야하는거 아닌가?
그전에도 저 개들 먹이고 + 재워줄 공간없어서 살처분할수밖에 없다고 몇번 뉴스 나오지 않았음? 근데 오늘 또 뉴스 나오는데?
전남 광주에만 1700마리 있다고 했나? 그럼 전국에 있는 개농장 개들 싹다 살처분해야하나?
개 보호한답시고 저 법 만들었는데, 저 법때문에 개들 싹다 살처분한다는게 참 언밸런스하네....
이럴떄 동물단체가 나서줘야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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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IIILLL1111님의 댓글
아이러니하게도 동물 보호소도 진정한? 동물 보호소는 우리나라에 몇 없음.
일단 대부분의 보호소는 개가 들어가면 일정 기간 후에 안락사 시킴.
한, 두마리도 아니고 100단위의 개들을 관리할 여력이 없으니깐.. 돈도 돈이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길거리에서 평화롭게? 잘 살고있는 개들도 동물 보호소에 들어가면, 그 순간부터 시한부가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