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컴퓨터 용량 부족해서 하드 정리하다 보면 봉인해 둔 추억의 폴더들이 눈에 밟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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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내가 언제 다 모아놨었지" 하면서 무심코 클릭했다가 시간 순삭당하는 게 국룰임ㅇㅇ
미련 없이 싹 비우고 광명 찾으려고 마음먹다가도 은근히 손이 멈칫거리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됨.
다들 오늘 저녁엔 숨겨둔 랜선 창고 대청소 한번 시원하게 해봐라!
미련 없이 싹 비우고 광명 찾으려고 마음먹다가도 은근히 손이 멈칫거리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됨.
다들 오늘 저녁엔 숨겨둔 랜선 창고 대청소 한번 시원하게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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