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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번데기 잘 먹었는 데 어느 순간 안 먹게 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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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번데기 잘 먹었는 데 어느 순간 안 먹게 된게
번데기 먹다가 갑자기 버석한 느낌이 나서 이상해서 입에서 꺼내니까
거의 나방이 된 상태의 녀석이 잘려서 나오더라.

일반 번데기랑 식감이 전혀 다르고 모양이 이미 완성된 나방을보고
그 후로 번데기 안 먹게됨.

그러다가 한 시간 좀 지나고 먹을 수는 있는데 먹을 때마다 그때 기억이남.
(번데기 통조림으로 번데기 탕 끓이는 중)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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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cast12님의 댓글

no_profile 5 sonycast1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난 먹고싶은데 파는데를 찾을수가 업숴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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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말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번데기탕? 하긴 요즘은 잘 못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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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렉가님의 댓글

no_profile 35 유렉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난 실제로 누에 치는걸 보고 난 뒤 한동안 못 먹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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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말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재래시장이 가까워서 예전에 거기 가면 실제 누에 데려와서
뽕잎 추출물 노인들에게 파는거 봄. 그거 봐도 나는 별 느낌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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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수님의 댓글

no_profile 4 이순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릴적엔 뭣도모르고 먹었는데 이제는 벌레라는거 알고 못먹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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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yss님의 댓글

no_profile 2 gsys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요새는 그냥 통조림으로 먹지 밖에서는 못먹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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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버님의 댓글

15 매스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먹긴하는데 딱히 사먹진 않고 있으면 먹는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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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먹님의 댓글

no_profile 3 맛있게먹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글만 읽어도 소름돋는다; 나도 어릴때는 몰랐는데 커서는 비위 약해져서 못먹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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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s님의 댓글

no_profile 3 Ssd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번데기 특유의 비릿?한 맛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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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1020님의 댓글

no_profile 1 libra102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파는데 찾는게 싶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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