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디지털리언 이라고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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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날로그니언 이더라...
제가 KT를 써서 114로 처음엔 KT 말로하는 ARS서비스를 도전했다가... 절망하고 누르는 ARS를 쓸려고 하다가 포기하고 그냥 안내양 불러달라고 하고 기다렸다가 해결을 봤어요.
전 디지털인이 아니였습니다.
........(-_-).........
제가 KT를 써서 114로 처음엔 KT 말로하는 ARS서비스를 도전했다가... 절망하고 누르는 ARS를 쓸려고 하다가 포기하고 그냥 안내양 불러달라고 하고 기다렸다가 해결을 봤어요.
전 디지털인이 아니였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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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quwushbd님의 댓글
요즘 통신사 ars가 좀 꼬아 놓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서


quwushbd님의 댓글
안내 직원이랑 통화하는데 10분은 걸리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