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같은건 작가 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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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농담 안 하고 작가가 얼마나 대충 쓰는건지 소설 보다보면 한숨 나올때가 많음
물론 내가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고 독자니 내가 써도 저것보다 잘 쓰겠다고는 생각 안함
그런데 진짜 보다보면 등장인물이 작가보다 머리가 똑똑할 수가 없다는걸 계속 느끼는데 그걸 검수도 안하더라
예시중 하나가 250점을 얻었고 상대팀 2개가 각각 120, 110점 얻었는데
자신팀이 이긴걸 표현을 할때 상대팀 2개의 점수를 합한 것보다 2배가 많은 점수로 이겼다 이러는거 보고
순간 ????????????????????????????? 이랬음
(120+110)*2<250 이라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소설 하차함(뭐 그것뿐만 아니라 A전개 B전개 무한 반복으로 지루함도 있었고)
다른거로는 천재 전술가라면서 절벽에 대기시키고 돌을 굴러서 피해준다는 전술인데 솔직히 그정도로 기습 받을게 뻔한 지형을 정찰을 안 보내는 적군이 바보인거지
주인공이 천재라는 느낌은 하나도 없었던것도 있었고(매번 주인공이 무슨무슨 전술을 했다고 하면 적이 그대로 움직이는걸로 스토리 진행해서 하차)
그나마 작가가 주인공 편의적 전개를 해도 작가가 재미있게 잘 쓰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음 그런데 편의적인데 작가가 글도 못 쓰면 보기 힘들더라....
물론 내가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고 독자니 내가 써도 저것보다 잘 쓰겠다고는 생각 안함
그런데 진짜 보다보면 등장인물이 작가보다 머리가 똑똑할 수가 없다는걸 계속 느끼는데 그걸 검수도 안하더라
예시중 하나가 250점을 얻었고 상대팀 2개가 각각 120, 110점 얻었는데
자신팀이 이긴걸 표현을 할때 상대팀 2개의 점수를 합한 것보다 2배가 많은 점수로 이겼다 이러는거 보고
순간 ????????????????????????????? 이랬음
(120+110)*2<250 이라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소설 하차함(뭐 그것뿐만 아니라 A전개 B전개 무한 반복으로 지루함도 있었고)
다른거로는 천재 전술가라면서 절벽에 대기시키고 돌을 굴러서 피해준다는 전술인데 솔직히 그정도로 기습 받을게 뻔한 지형을 정찰을 안 보내는 적군이 바보인거지
주인공이 천재라는 느낌은 하나도 없었던것도 있었고(매번 주인공이 무슨무슨 전술을 했다고 하면 적이 그대로 움직이는걸로 스토리 진행해서 하차)
그나마 작가가 주인공 편의적 전개를 해도 작가가 재미있게 잘 쓰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음 그런데 편의적인데 작가가 글도 못 쓰면 보기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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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프로펠러달린물뿌리개님의 댓글
Ai도 그런 거 개판이라 걍 똑똑한 작가 것만 읽는 게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