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다니던 회사 퇴사하기로 결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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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열심히 일 해 봤는데,
팀장님, 과장님이 너무 막말을 많이 하고
일을 제대로 안 가르쳐 주고, 가르쳐주더라도 일 쳐내는 법만 가르쳐줌.
그리고 처음하는 건데 잘 모르니까 엄청 뭐라 하고 왜 나한테 안 물어봤냐함.
근데 물어보면 내가 네 입에 떠먹여주리 하거나
스무고개 하듯이 찔끔찔끔 알려줌.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처음 시키는 거 며칠 밤 새가면서 하면서 해갔는데
소리지르면서 다 갈아엎으라고 해서 그냥 포기했음.
이 팀에는 팀장님, 10년차 과장님밖에 없고 중간 직급 전임자들은 다 퇴사했음.
다른 부서들은 다 있는데... 이 부서만 없을 떄부터 쎼했고
다른 팀 사람들이 내가 들어온 부서 장난 아니라고 할 떄부터 음 했는데
결국은 이렇게 되는구나.
취업이 아무리 힘들어도 건강까지 헤칠 것 같은 곳은 그냥 나오는 게 맞음.
진짜 처자식이 있던가 아니면 누구의 치료비를 벌어야 되는 것 같은
절실한 이유가 없다면 내 목숨, 건강 걸지 말고 다른 길을 가던가 다른 회사 가는 게 맞는 듯..
돈 벌기 참 쉽지 않네
팀장님, 과장님이 너무 막말을 많이 하고
일을 제대로 안 가르쳐 주고, 가르쳐주더라도 일 쳐내는 법만 가르쳐줌.
그리고 처음하는 건데 잘 모르니까 엄청 뭐라 하고 왜 나한테 안 물어봤냐함.
근데 물어보면 내가 네 입에 떠먹여주리 하거나
스무고개 하듯이 찔끔찔끔 알려줌.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처음 시키는 거 며칠 밤 새가면서 하면서 해갔는데
소리지르면서 다 갈아엎으라고 해서 그냥 포기했음.
이 팀에는 팀장님, 10년차 과장님밖에 없고 중간 직급 전임자들은 다 퇴사했음.
다른 부서들은 다 있는데... 이 부서만 없을 떄부터 쎼했고
다른 팀 사람들이 내가 들어온 부서 장난 아니라고 할 떄부터 음 했는데
결국은 이렇게 되는구나.
취업이 아무리 힘들어도 건강까지 헤칠 것 같은 곳은 그냥 나오는 게 맞음.
진짜 처자식이 있던가 아니면 누구의 치료비를 벌어야 되는 것 같은
절실한 이유가 없다면 내 목숨, 건강 걸지 말고 다른 길을 가던가 다른 회사 가는 게 맞는 듯..
돈 벌기 참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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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ukku8474님의 댓글
잘 생각하셨어요






siasiago님의 댓글
취업하기 힘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