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액션 영화, 쿵푸 - 그리고 아이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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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무술과 격투는 상대를 무력화 시키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다.
헌데 프로레슬링이나 액션 영화는 정반대로 가장 비효율적인 방법을 선택한다.
애초에 목적이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헌데 중국 무술은 좀 다르다.
애초에 태생은 굉장히 실용적으로 나왔으나, 어느 시점이 넘어가면서 부터 목적 자체가 뒤바뀌며
가장 효율적인 격투술이 가장 비효율적인 공연으로 변화 한거지.
반면 아이키도는 또 다른 진화를 보여주는데,
애초에 목적 자체가 일반적이지 않다.
칼을 들고 보호구를 풀장착한 상대를 제압하는 목적만을 위해 쭉 발전해오다 보니,
일반적인 무술과는 그 궤를 완전히 달리 하는 기묘한 무술이 나왔다.
그런 무술과 액션 비지니스의 발전사를 보다 보면, 진화의 역사와 상당히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환경에 적응해서 살아남는 것이 진화의 목적이고, 그게 진화론적으로 강한 것.
그것이 무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거 같더라고.
결국 환경이 전장이냐, 치안 박살난 도시냐, 평화로운 현대냐, 링이냐에 따라 점차 다른 형태로 적응해 나가는 거지.
헌데 프로레슬링이나 액션 영화는 정반대로 가장 비효율적인 방법을 선택한다.
애초에 목적이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헌데 중국 무술은 좀 다르다.
애초에 태생은 굉장히 실용적으로 나왔으나, 어느 시점이 넘어가면서 부터 목적 자체가 뒤바뀌며
가장 효율적인 격투술이 가장 비효율적인 공연으로 변화 한거지.
반면 아이키도는 또 다른 진화를 보여주는데,
애초에 목적 자체가 일반적이지 않다.
칼을 들고 보호구를 풀장착한 상대를 제압하는 목적만을 위해 쭉 발전해오다 보니,
일반적인 무술과는 그 궤를 완전히 달리 하는 기묘한 무술이 나왔다.
그런 무술과 액션 비지니스의 발전사를 보다 보면, 진화의 역사와 상당히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환경에 적응해서 살아남는 것이 진화의 목적이고, 그게 진화론적으로 강한 것.
그것이 무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거 같더라고.
결국 환경이 전장이냐, 치안 박살난 도시냐, 평화로운 현대냐, 링이냐에 따라 점차 다른 형태로 적응해 나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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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nebfirr님의 댓글
엽문 다시보고 싶다 재밌었는데



81777711님의 댓글
그게 맞지!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견자단 액션은 정말, 클라쓰가 다르긴 함 ㅎㅎ


Beckkell님의 댓글
강한 무술이 아니라 적합한 무술이란거네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그게 가장 정확한 답임 ㅎㅎ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그래서 크리브마가나 CQC 같은 환경에 적응한 무술들이 나오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