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애인 봉사 시설 다녀봐서 좋은 분들도 많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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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나는 불법 유흥업소에서도 일해본 처지라 착하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어쩌다 봉사시설에 좀 나갔던 적이 있긴 함.
근데 나 봉사 다닐때는 전장연 같은 저런 사람들 상상도 못해봄.
그냥 평범하게 장애인 거주라도 하게 해달라는 정도였거든.
장애인 모여사는 곳인데 혐오시설이라고 살던 곳에서 계속 쫓겨날 위기라 어쩔 수 없이 시위한 적은 있었는데 그냥 몇명 정도 대표로 나가는 정도.
그나마도 결국 쫓겨나서 나는 집하고 너무 멀어져서 못다니게 됐고.
그 외에도 동네에 되게 오래된 장애인 직업교육 시설이 있는데 이게 몇십년만에 주변 민원으로 국가지원이 끊겨서 결국 또 사라지게 됐어.
저런 생존권이 걸린 문제는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보는데 전장연이나 이번 박위 사태처럼 정도를 넘어선 사람들때문에 멀쩡한 장애인들 인식까지 덩달아 나빠지는 것 같아서 개씁쓸함
근데 나 봉사 다닐때는 전장연 같은 저런 사람들 상상도 못해봄.
그냥 평범하게 장애인 거주라도 하게 해달라는 정도였거든.
장애인 모여사는 곳인데 혐오시설이라고 살던 곳에서 계속 쫓겨날 위기라 어쩔 수 없이 시위한 적은 있었는데 그냥 몇명 정도 대표로 나가는 정도.
그나마도 결국 쫓겨나서 나는 집하고 너무 멀어져서 못다니게 됐고.
그 외에도 동네에 되게 오래된 장애인 직업교육 시설이 있는데 이게 몇십년만에 주변 민원으로 국가지원이 끊겨서 결국 또 사라지게 됐어.
저런 생존권이 걸린 문제는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보는데 전장연이나 이번 박위 사태처럼 정도를 넘어선 사람들때문에 멀쩡한 장애인들 인식까지 덩달아 나빠지는 것 같아서 개씁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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