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람이라 회 비싸다는걸 이해 못했었는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울산사람이라 회 비싸다는걸 이해 못했었는데

페이지 정보

본문

울산에 집앞 단골 횟집 가서 3만원 어치만 사도 3~4명 먹을 만치 떠주는데...

아예 가게 가서 먹어도 10만원 어치면 몇접시 해서 주고 반건조 가자미 구운거도 줌

근데 서울와서 살다보니 회 양은 조금 주고 매운탕이나 다른 요리만 나오는 집이 많더라

애초에 회 자체가 맛이 없는 경우도 많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환생러님의 댓글

no_profile 3 환생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스끼다시로 눈가리기

profile_image

겨울감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겨울감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ㅇㅇ 보기엔 푸짐하긴 한데 횟집 아니라도 먹을수 있는것들

profile_image

헬하님의 댓글

no_profile 3 헬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도 그런거 느끼긴함..대전이라 성심당 빵 먹다가 서울가면..뭐..

profile_image

겨울감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겨울감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성심당은 킹정이지

profile_image

riced6138님의 댓글

no_profile 3 riced613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숙성회는 ㄹㅇ 비쌈

profile_image

겨울감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겨울감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게 뭐 감칠맛이 올라온다곤 하는데..난 모르겠더라 와사비 간장에만 찍어도 맛차이 크게 안나고 초장 이면 뭐 초장 맛이 다 덮어 버리거든

profile_image

너부리포로리님의 댓글

no_profile 5 너부리포로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쯔끼다시로 접시에 펴서 상차림만 많아보이게 하고 먹을게 없음

profile_image

qwerqqqqq님의 댓글

no_profile 2 qwerqqqqq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 횟집은 뭐 다른가벼?
홈플러스나 이마트에서 필러 연어 사먹는데

profile_image

헬다카이님의 댓글

no_profile 3 헬다카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개비싸긴 해

profile_image

좋은아저씨님의 댓글

no_profile 6 좋은아저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바닷가에 살면 싼 게 당연한 듯

profile_image

Homona님의 댓글

no_profile 3 Homon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서울에서는 회 안먹음

profile_image

모노모님의 댓글

no_profile 3 모노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런건 진짜 부럽다

Total 868,449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no_profile 1 주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4515 36 11-03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883 55 09-16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1509 730 09-15
868446 3 김철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 0 4분 전
868445 no_profile 4 호랑이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 0 4분 전
868444 no_profile 13 kycb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6 1 5분 전
868443 no_profile 3 조용히잠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 0 6분 전
868442 12 안뇽안뇽안뇨요옷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5 0 8분 전
868441 no_profile 3 헬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0 0 10분 전
868440 no_profile 8 뒷보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2 0 15분 전
868439 no_profile 3 예토전생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5 0 19분 전
868438 12 안뇽안뇽안뇨요옷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5 0 22분 전
열람중 no_profile 3 겨울감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4 0 23분 전
868436 no_profile 3 치토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9 0 26분 전
868435 12 안뇽안뇽안뇨요옷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1 0 29분 전
868434 no_profile 5 너부리포로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2 0 30분 전
868433 no_profile 10 neta81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7 0 30분 전
868432 no_profile 3 헬다카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6 0 33분 전
868431
지금 서버 아픈건가요? N새글 댓글 10
no_profile 4 아악아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5 0 33분 전
868430 no_profile 4 dskiw19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7 0 34분 전
868429 no_profile 3 겨울감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4 0 34분 전
868428 12 안뇽안뇽안뇨요옷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7 0 39분 전
868427 no_profile 12 아름다운세상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8 0 40분 전
868426 no_profile 4 하늘나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9 0 40분 전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너무 깊숙히 들어와서 놀랜 처자 8,353
  2. 2 20살 스페인 여자 7,433
  3. 3 일본 지뢰계 멘헤라녀 따먹기 6,185
  4. 4 뒤치기 준비완로 5,988
  5. 5 일본 윤간 중독녀 5,402
  6. 6 절대 얼굴만은 찍히지 않으려는 여자 5,285
  7. 7 외식업계에서 잘나가던 젊은 미인 여점장 사생활 유출 5,251
  8. 8 신선우유 5,061
  9. 9 후쿠오카 로컬 연예인 과거 전력 유출 의혹 4,921
  10. 10 일본인 남친에게 조교 대한 대만 베이글녀 4,660
  11. 11 일본 명문대 출신 피아니스트 사생활 유출 4,567
  12. 12 보지 차력쇼를 보고 생각나서 찾아본 AV들 4,341
  13. 13 유모 레이블에서 노모 레이블로 이적한 여배우 4,285
  14. 14 Sm 쪽 관심들 있으시나? 4,156
  15. 15 대륙의 노래방 도우미 4,030
  16. 16 얼마나 하고 싶은지 표현해주는 여자 3,955
  17. 17 처음 한날 첫개통 3,843
  18. 18 똥꼬섹스하면 일어나는 인체의 신비. 3,602
  19. 19 양남을 온 힘을 다해 받아들이는 스시녀 3,487
  20. 20 시골에서 ㅅㅅ하는 커플 3,479
  21. 21 (거유) 왜 내 주변엔 이런 인재들은 안보이는걸까 3,430
  22. 22 폰 보고 혼자 놀고 있는 여친을 치근덕 거려... 3,392
  23. 23 특이취향을 탄다는 모델 3,358
  24. 24 상상하는대로 다 되는 요즘 AI 3,338
  25. 25 노모 레이블의 시간 정지물 3,238
  26. 26 이런 소파를 뭐라고 부르지? 2,683
  27. 27 [극혐] 고추에다 카메라 달기 1 2,682
  28. 28 큰젖녀.. 2,669
  29. 29 스트립쳇 자위 방송 2,652
  30. 30 일본 미시 누나 2,187
  31. 31 청바지가 잘어울리는 여자 2,009
  32. 32 누드 화보 모델의 자위 1,983
  33. 33 FC2-PPV-4962472 1,853
  34. 34 랜덤 꼴짤 154 1,644
  35. 35 몸에 좋은 바나나 1,583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3,133
어제
134,337
최대
229,536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