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교리를 보면 신 믿는 이유는 천국과 지옥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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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엄밀히 따지면 곁다리고
교리 모르는 분들도 알도록 비유하면 신의 기준은 일종의 최적화 루트에요
어릴적부터 밥 잘 먹고, 운동 적당히 하고, 잠도 일찍 자고
그러면 키크는거 다 알죠?
그런거에요
이렇게 열심히 살아도 키 작은 유전자는 2미터? 죽어도 못 넘지만
그래도 본인의 한계치까지는 클수있는 최적화 루트,기준
그게 곧 신의 기준이에요. 이를 지선이라 합니다
전지,전능,지선할 때 지선 맞습니다
그렇기에 이성적인 존재라면 신을 믿는게 당연하다는게 기독교의 교리
재상,고난,역경이 닥치더라도 신의 기준,지선을 따르는게 안 따르는 것 보다는 이득이다
이런 소리인거죠
천국과 지옥은 곁다리에요
애당초 천국은 지선하신 하느님 근처가서 그 지선한 기준 보고듣고느끼는거 가능한 교수님 팬미팅 장소 느낌인거고
반대로 지옥은 그런 하느님의 지선하신? 사랑? 자비? 본인이 직접 거부하는 독한 놈들만 모이는 곳이라 어떤 의미에서는 천국보다 가기 빡셉니다
적어도 교인들이 지옥가는건 천국 이상으로 빡세요
끽해야 연옥을 가면 갔지
교리 모르는 분들도 알도록 비유하면 신의 기준은 일종의 최적화 루트에요
어릴적부터 밥 잘 먹고, 운동 적당히 하고, 잠도 일찍 자고
그러면 키크는거 다 알죠?
그런거에요
이렇게 열심히 살아도 키 작은 유전자는 2미터? 죽어도 못 넘지만
그래도 본인의 한계치까지는 클수있는 최적화 루트,기준
그게 곧 신의 기준이에요. 이를 지선이라 합니다
전지,전능,지선할 때 지선 맞습니다
그렇기에 이성적인 존재라면 신을 믿는게 당연하다는게 기독교의 교리
재상,고난,역경이 닥치더라도 신의 기준,지선을 따르는게 안 따르는 것 보다는 이득이다
이런 소리인거죠
천국과 지옥은 곁다리에요
애당초 천국은 지선하신 하느님 근처가서 그 지선한 기준 보고듣고느끼는거 가능한 교수님 팬미팅 장소 느낌인거고
반대로 지옥은 그런 하느님의 지선하신? 사랑? 자비? 본인이 직접 거부하는 독한 놈들만 모이는 곳이라 어떤 의미에서는 천국보다 가기 빡셉니다
적어도 교인들이 지옥가는건 천국 이상으로 빡세요
끽해야 연옥을 가면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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