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앱 켜면 30분 만에 온갖 야식이 현관 앞으로 꽂히는 화려한 도시 인프라의 맛을 끊을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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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시골에서 여유롭게 살겠다고 내려갔다가
편의점 하나 없어서 밤에 굶어 죽을 뻔한 후 도시로 허겁지겁 유턴
물론 한 2주 정도 칼퇴 없이 야근 지옥에 시달리다 보면
"아, 다 때치고 산골 내려가서 텃밭이나 일구며 살고 싶다" 무한 반복함.
편의점 하나 없어서 밤에 굶어 죽을 뻔한 후 도시로 허겁지겁 유턴
물론 한 2주 정도 칼퇴 없이 야근 지옥에 시달리다 보면
"아, 다 때치고 산골 내려가서 텃밭이나 일구며 살고 싶다" 무한 반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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