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술값 계속 올리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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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에서 음식 장사질 하면 술을 같이 못 팔면 남는 게 전혀 없다.
예를 들어서 소비자 입장에서 감자탕 대짜 하나 시키고
그것만 먹고 땡친다고 하면 음식점 입장에서는 그냥 적자임
술이 최소 2병은 같이 나가야 그나마 남는 게 있어
애초에 헬조센 식문화, 소비자들의 마인드 자체가
반찬은 사실상 무한 리필을 요구하고
손님 안기다리게 빠릿빠릿하게 반응하길 요구하니
직원도 써야하는데 가격도 싸고 양은 많아야 하니 답이 없음
해외여행 가서 식당 가 본 사람들은 이해할 거다.
헬조센의 그런 방식이 얼마나 글로벌 비주류인지=_=;;
괜히 옆 동네 섬나라가 반찬 리필에 돈 받는 게 아니야.;;
아무튼 모든 물가가 다 오르니 결국 술값을 올릴 수 밖에 없는 거지
음식값을 올리면 아예 안 사 먹고 도로 나갈 테니까.-_-
예를 들어서 소비자 입장에서 감자탕 대짜 하나 시키고
그것만 먹고 땡친다고 하면 음식점 입장에서는 그냥 적자임
술이 최소 2병은 같이 나가야 그나마 남는 게 있어
애초에 헬조센 식문화, 소비자들의 마인드 자체가
반찬은 사실상 무한 리필을 요구하고
손님 안기다리게 빠릿빠릿하게 반응하길 요구하니
직원도 써야하는데 가격도 싸고 양은 많아야 하니 답이 없음
해외여행 가서 식당 가 본 사람들은 이해할 거다.
헬조센의 그런 방식이 얼마나 글로벌 비주류인지=_=;;
괜히 옆 동네 섬나라가 반찬 리필에 돈 받는 게 아니야.;;
아무튼 모든 물가가 다 오르니 결국 술값을 올릴 수 밖에 없는 거지
음식값을 올리면 아예 안 사 먹고 도로 나갈 테니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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