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너무 선명하게 기억나서 짜증난적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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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꿈꾼건데...
꿈속에서.. 엄.마가 목욕을 하는거임.
잠자면서 이건 꿈이구나.. 이런생각을 하게됨...
꿈속에서 엄.마는 내가 안보이는 상태임.
목욕하고 문열고 등좀 밀어줘 하니까. 아는 아저씨가 들어옴.
처음엔 등만 밀어주더니... 결국 등만 미는게 아니었음...
이게 꿈이라는걸 알아서... 깨지도 않고...
꿈도 그렇게 풀타임로 꾼게 신기함..
그걸 꿈속에서 다봤는데... 너무 선명해서 짜증나더라...
꿈속에서.. 엄.마가 목욕을 하는거임.
잠자면서 이건 꿈이구나.. 이런생각을 하게됨...
꿈속에서 엄.마는 내가 안보이는 상태임.
목욕하고 문열고 등좀 밀어줘 하니까. 아는 아저씨가 들어옴.
처음엔 등만 밀어주더니... 결국 등만 미는게 아니었음...
이게 꿈이라는걸 알아서... 깨지도 않고...
꿈도 그렇게 풀타임로 꾼게 신기함..
그걸 꿈속에서 다봤는데... 너무 선명해서 짜증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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