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받고 당황한적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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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있던일인데...
엄.마가 보통 나가면 그냥 안나감. 진짜 동네 시장 왔다갔다 하는거 아니면
누구 만나면 아줌마 만나는 거라도 기본 화장을 하고 나감.
한번은 오전에 식사하고 말도 안하고 나갔는데...
저녁에 전화가 옴...
지갑에 돈좀 가지고 나오라고.. 어디 병원으로 오라는거임...
집에서 2정거장 지하철 거리임..
처음가는병원가니까.. 그 옆에 산부인과 병원에서 나오는거임
아침에 나가서 누굴 만나고???
저녁에 산부인과? 뭐지?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지더라...
건강검진이면 가까운 병원 아니고 거기서 받을 이유가 있나?
엄.마가 보통 나가면 그냥 안나감. 진짜 동네 시장 왔다갔다 하는거 아니면
누구 만나면 아줌마 만나는 거라도 기본 화장을 하고 나감.
한번은 오전에 식사하고 말도 안하고 나갔는데...
저녁에 전화가 옴...
지갑에 돈좀 가지고 나오라고.. 어디 병원으로 오라는거임...
집에서 2정거장 지하철 거리임..
처음가는병원가니까.. 그 옆에 산부인과 병원에서 나오는거임
아침에 나가서 누굴 만나고???
저녁에 산부인과? 뭐지?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지더라...
건강검진이면 가까운 병원 아니고 거기서 받을 이유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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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ooo111님의 댓글
산부인과 가는거면 무섭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