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경찰발표 의문점 하나 또 갱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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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야자수 나무에 무게 견디나 실험해 봤다 가능하다 꼭데기 부분은 무게 견디더라 라고 발표를 했는데
..... 프로파일러 들이나 전문가들이 경찰의 이 발표에 대해서 전부 쌍수들고 너네 실험방식 제대로 한 거 맞냐?
160cm 여성이 그 가시가 많은 나무 꼭데기 까지 어떻게 올라가냐고 바로 반박때리는 중인데
견찰 이새끼들 결과를 하나 놓고 끼워 맞추기 하는 것 같은데 진짜 좃 같음
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어떻게 든 발악하는 모습


✿에스더✿이직로그님의 댓글의 댓글
음모론을 떠나서 160CM 신장 여성이 저걸 어떻게 함? 진짜 야자수는 성인 남성도 힘듬






Taranamura님의 댓글
타살이죠 이건 뭐

Dkwnrkfk님의 댓글
그냥 진짜 덮으려고 하는듯한 행동이 맘에 안듦


sdfsdfsdf님의 댓글
일단 자살로 모는 중

thtjfrhvk님의 댓글
설마 이 상황에서 덮으려고 하진 않겠지

alkkaline님의 댓글
묻을려고 악을 쓰네

qwerqqqqq님의 댓글
어떻게던 덥으려고 하네




살려줌메님의 댓글의 댓글
난 사실 "평소 무서워하던 야자수 농장"
이 표현도 좀 이해가 안감
자살을 하는 마당인데 무서워하는 야자수 농장 이런게 무슨 상관임
원래가 가장 흔한 자살은 지리감 있는 인적 드문곳에서 하는게 맞어
당시 집안에는 남친이 있었으니 다른 장소를 갔다고 보는게 합리적이고
그렇잖아? 수영못한다고 자살할 마당에 물에 안 드갈것도 아니고
고소공포증 있다고 옥상에 안 올라갈것도 아님
야밤에 술취해서 누구한테 연락받고 나간것도 아닌데 선택지도 그닥 없어
애초 10분거리에 야자수밭도 그렇고 거기가 가로등이나 cctv도 드문 으슥한 동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