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게 참 욕망의 생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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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도덕성이 제어하는 욕망은 긍정해야하고
오히려 더 부추겨야 한다는 입장이다.
고혈압을 치료하고 당뇨를 정복하고 이제
비만을 제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 다음에는 치매이고 그 다음은 자폐겠지
사람이 자신의 삶에 의미를 못느껴 죽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충분히 살의지가 있고 사회에서 뭔가 자신의
의미를 찾고 싶은 사람에게 병이나 사고같은
어쩔 수 없는 종말은 최대한 없어야 한다 생각한다
오히려 더 부추겨야 한다는 입장이다.
고혈압을 치료하고 당뇨를 정복하고 이제
비만을 제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 다음에는 치매이고 그 다음은 자폐겠지
사람이 자신의 삶에 의미를 못느껴 죽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충분히 살의지가 있고 사회에서 뭔가 자신의
의미를 찾고 싶은 사람에게 병이나 사고같은
어쩔 수 없는 종말은 최대한 없어야 한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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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bluesjoon님의 댓글
물질적인건 어떻게든 제어 할 수 있지만 정신적인건 한번 망가지면 다시 수복되기 힘들죠..

Schwarzbraunistdie님의 댓글
하지만 제어할수 없는 욕망은 파멸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