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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중심으로 예습복습을 철저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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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입은 어떤지 잘 모르겠다
그냥 수시가, 처음 도입할 땐 관련자들의 저항 때문에 그나마 공정에 신경썼다면,
요즘은 그냥 수시 처음에 도입하려던 개새끼들 의도에 맞게 딱 계급적으로 작동하도록 개조되었다
이 정도밖에는 모르는데

아무튼 제목으로 돌아가서
저 제목이 무슨 위선과 궤변마냥 까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수능이 대입의 절대적 기준이라고 가정하면 사실 저게 맞다.
사교육은 +a는 될 수 있어도
결국 예습복습의 힘을 넘어설 수는 없어.

근데 왜 저 정론은 개같이 까였는데
 뭔 씨발 미적분도 모르는 고딩새끼가
대학원 수준 논문에 공저자로 이름을 올리는 것도 인정해 주는 요즘 수시는 안 까이는 걸까

드루킹과 킹크랩을 겪고, 그 킹크랩 주범 새끼가 아직도 유력 정치인이라고 나대는 나라의 국민 입장에선 참 아리송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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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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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고고고고고고고님의 댓글

no_profile 3 고고고고고고고고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우끼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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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밍e님의 댓글

no_profile 3 파밍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요즘 교과서 한번 읽어봤는데
입시는 모르겠지만
중딩수준으로는 교과서 내용만으로는 좀 어렵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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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연대다님의 댓글

no_profile 4 방연대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출제범위안에서공평하게나온다면저게답이지만결국변별력문제는사교육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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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kiw194님의 댓글

no_profile 4 dskiw19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예습 복습의 효과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대입에서는 여러 논란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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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zrr님의 댓글

no_profile 4 miazr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말도 안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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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arzbraunistdie님의 댓글

no_profile 3 Schwarzbraunis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요즘은 수시나 생기부때문에 차라리 고교 자퇴하는 경우가 많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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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디딛님의 댓글

no_profile 3 드디디딛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론이 원래 중요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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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도망가님의 댓글

no_profile 2 어딜도망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세상이 빠르게 변하면서 교육의 메커니즘도 빠르게 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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