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고 극내성적이고.. 사람 사귀는 거 서툰데 배우하는 게 맞나..
페이지 정보
본문
옛날엔 드라마 영화 챙겨보면서
와 나도 저런 배우가 되어보고 싶다 생각하면서
학원도 다녀보고 했는데..
학원들이 대체로 다 친절하고 좋았지만
그래도 하면 할수록 뭐랄까
현실 친구도 별로 없고.. 말하기도 별로 안 좋아하는 내가..
과연 배우 같은 게 맞는 일일까 생각이 듬...
연기 연습 같은 거 하고 나면.. 현타 비슷한 거도 오는데..
다른 마땅한 직업 일을 찾아봐야 하려나 ㅠㅠ
와 나도 저런 배우가 되어보고 싶다 생각하면서
학원도 다녀보고 했는데..
학원들이 대체로 다 친절하고 좋았지만
그래도 하면 할수록 뭐랄까
현실 친구도 별로 없고.. 말하기도 별로 안 좋아하는 내가..
과연 배우 같은 게 맞는 일일까 생각이 듬...
연기 연습 같은 거 하고 나면.. 현타 비슷한 거도 오는데..
다른 마땅한 직업 일을 찾아봐야 하려나 ㅠㅠ
추천1 비추천0
댓글목록


qwerqqqqq님의 댓글
현기할때 매소드? 그런거 하긴 좋은거아닐까

mastermumeimastermum님의 댓글
그런마음이면 그만하는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