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록 작가는 뭐 이거 하나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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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민족소설병 걸린 사람의 마지막 종착지인
맛좋은 환단고기와 치우 이야기에 빠져든거
거기에 파이로 매니악이라는 자의식 만족용
자위소설까지.
후에는 쪽팔린가 환단고기 안믿는다고 발뺌하긴 했지
맛좋은 환단고기와 치우 이야기에 빠져든거
거기에 파이로 매니악이라는 자의식 만족용
자위소설까지.
후에는 쪽팔린가 환단고기 안믿는다고 발뺌하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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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Yogogigihi님의 댓글
초딩때인가 재밋게보긴함 ㅋㅋ 소설입문작이라

silverturtle님의 댓글
이미 세계편 때부터였나 국뽕 저짐은 일찍부터 있었음


neta815님의 댓글
이미 환갑 넘은 할아범이니 인터넷 초기시대 환단고기 영향 안 받을 수는 없지.
일단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떡밥이 너무 좋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