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바꿔달라는 말을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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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배고 출장 다니는 업무임.
이 사람이 평소에 일 처리가 어설퍼서 욕을 자주 듣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든.
일단 출근 부터 지각이 상습적이고,
물건도 대충 던지며 다니고,
마무리도 날림이라 하자가 많이 생겨.
그냥 오늘 하루만 대충 때우자는 식임
오늘도 창고에서 물건 꺼내는데
정리하기 귀찮으니까 무슨 젠가 하는 것 처럼 옆구리 상자만 쏙 빼가다가 무너지고 혼나더라...
그런데 어떻게 회사를 다니냐?
사장이 일선에서 물러나 회사를 반 오토로 돌리는 중이고
간부들도 귀찮아지는 게 싫어서 사장 한테 까지 보고가 안 올라가.
아침 부터 한숨 팍팍 쉬다가 이제 질린다며 나 한테 자리를 바꿔달래.
근데 그걸 자기가 요청 하는 게 아니라 내가 가서 요청 해달라고 하네.
안 된다고 했다.
떨떠름한 얼굴로 물러나는데... 뭘 어쩌려나 모르겠어.
이 사람이 평소에 일 처리가 어설퍼서 욕을 자주 듣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든.
일단 출근 부터 지각이 상습적이고,
물건도 대충 던지며 다니고,
마무리도 날림이라 하자가 많이 생겨.
그냥 오늘 하루만 대충 때우자는 식임
오늘도 창고에서 물건 꺼내는데
정리하기 귀찮으니까 무슨 젠가 하는 것 처럼 옆구리 상자만 쏙 빼가다가 무너지고 혼나더라...
그런데 어떻게 회사를 다니냐?
사장이 일선에서 물러나 회사를 반 오토로 돌리는 중이고
간부들도 귀찮아지는 게 싫어서 사장 한테 까지 보고가 안 올라가.
아침 부터 한숨 팍팍 쉬다가 이제 질린다며 나 한테 자리를 바꿔달래.
근데 그걸 자기가 요청 하는 게 아니라 내가 가서 요청 해달라고 하네.
안 된다고 했다.
떨떠름한 얼굴로 물러나는데... 뭘 어쩌려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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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egasus033님의 댓글
시간은 어떻게든 흘러갑니다

소설소설나도몰라님의 댓글
지입으로도 말못할걸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