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은 이제 식어버린 듯
페이지 정보
본문
한두달 전에 막 달아오르던 느낌이 없는 것 같음
불꽃같이 사랑했다가 짜게 식어 헤어지는
20살의 사랑같은 느낌이었어
불꽃같이 사랑했다가 짜게 식어 헤어지는
20살의 사랑같은 느낌이었어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ektldhkTek님의 댓글
언제 또 이러려나





fsdfs123님의 댓글
이젠 끝이야

pegasus033님의 댓글
다시 한번의 기회는 더이상 없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