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같 결혼한 여자)에게 들었던 매우 황당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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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집 새댁이랑 안면을 트고 난후
늘~ 원피스만 입고 다니는게 보이길래
내가 원피스 좋아하시나 봐요라 물으니
"아~ 자궁이 약해서 그래요" 하는거야 순간 머리속으로 복잡 해지더라고...
내가 2층에 살아서 계단으로 다니는데, 방과문은 밀어야 열리고 그 여자집도 밀어야 열리는 구조라
(한번은 잘못해서 그 집에 들어 갈뻔 했거든)
이게 "자궁" 플로팅인지 아니면 여자가 똘끼 있는건지 순간 복잡했음
늘~ 원피스만 입고 다니는게 보이길래
내가 원피스 좋아하시나 봐요라 물으니
"아~ 자궁이 약해서 그래요" 하는거야 순간 머리속으로 복잡 해지더라고...
내가 2층에 살아서 계단으로 다니는데, 방과문은 밀어야 열리고 그 여자집도 밀어야 열리는 구조라
(한번은 잘못해서 그 집에 들어 갈뻔 했거든)
이게 "자궁" 플로팅인지 아니면 여자가 똘끼 있는건지 순간 복잡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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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ilverturtle님의 댓글
아줌마가 되면 발언 수위가 자연스럽게 높아짐




zmfhwutm님의 댓글
피부 자극이 약하다는 말을 잘못들은거 같은데




nyxcalivoria님의 댓글
그런게 있나보다


ghfkddlekdy님의 댓글
먼말이여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