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도구 관리할 때 제일 귀찮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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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이에요. 이거 주기적으로 날 갈아줘야 하는데
귀찮아요. 안하면 되지 않냐고요?
그러다 손가락에 칼자국 좀 데코로 내봐야
Aㅏ~~~이래서 칼을 날카로워야 하구나!!! 하는거죠!!!
원래 애매하게 뭉툭한 칼들이 쓸때 더 위험함니다
잘 관리된 칼들은 서걱서걱 잘 썰리거든요!!
뭉툭하면 엇하는 순간 다쳐요다쳐. 뭉툭해서 힘도 많이 줘야 하고요
고로 우리한테는 개쩌는 마법지팡이가 필요해요
귀찮아요. 안하면 되지 않냐고요?
그러다 손가락에 칼자국 좀 데코로 내봐야
Aㅏ~~~이래서 칼을 날카로워야 하구나!!! 하는거죠!!!
원래 애매하게 뭉툭한 칼들이 쓸때 더 위험함니다
잘 관리된 칼들은 서걱서걱 잘 썰리거든요!!
뭉툭하면 엇하는 순간 다쳐요다쳐. 뭉툭해서 힘도 많이 줘야 하고요
고로 우리한테는 개쩌는 마법지팡이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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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eta815님의 댓글
칼 가는것도 연습해야 제대로 갈리긴 하지.
재미들리면 제대로 된 숫돌을 사게 되고...
솔직히 요즘 식칼 웬만한 브랜드 달린건 다 잘 나와서 그냥 평판형 숫돌 하나 있으면 날 유지하기 어렵지 않아.
오히려 고급강재 (초경질 강재들.. 예전에 VG10 만 해도 그쪽에 들어갔던 것 같은데) 쪽이 갈기 더 어렵다고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