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깨서 멍한 상태에서 개소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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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떠날수 없는 이유로 인프라를
드는 것만큼 이해 안되는게 없다.
그 인프라를 누리고 싶을때 걱정없이
누릴수 있어야 인프라의 가치가 있는거지
하루 아홉시간 열시간 죽을똥 살똥 일하다가
집에 들어와 음식하기도 싫어 배달어플 뒤지다
한숨쉬고 컵라면에 물 붓는게 독신 서울 남자
대부분의 일상인데 무슨 인프라?
오히려 그 인프라를 유지하고 떠받치기위해
노동하는게 일반인들 아니었나.
밤거리의 네온사인이 모두 자기를 향해 비춘다고
착각하는건가.
우리가 즐기는 인프라는 배달어플이 대부분이고
그건 그냥 광역시만가도 충분하다.
드는 것만큼 이해 안되는게 없다.
그 인프라를 누리고 싶을때 걱정없이
누릴수 있어야 인프라의 가치가 있는거지
하루 아홉시간 열시간 죽을똥 살똥 일하다가
집에 들어와 음식하기도 싫어 배달어플 뒤지다
한숨쉬고 컵라면에 물 붓는게 독신 서울 남자
대부분의 일상인데 무슨 인프라?
오히려 그 인프라를 유지하고 떠받치기위해
노동하는게 일반인들 아니었나.
밤거리의 네온사인이 모두 자기를 향해 비춘다고
착각하는건가.
우리가 즐기는 인프라는 배달어플이 대부분이고
그건 그냥 광역시만가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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