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이야기들어보니 행정 자체가 개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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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가 이번 월드컵 단장으로 갔는데
자신이 선수+감독일때 단장이 선넘는거를 자주 경험해봐서 단장이 하면 안되는 일은 알고 있는데
본인이 단장의 역할이 뭔지도 몰랐고 뭘 해야할지도 몰랐고
뭔 일 생겨도 밑에서 자기한테 보고하는 사람도 없었고
기자 쌍욕 사건 생겼을때도 뭔일인지도 몰라가지고
중간에서 우왕좌왕하다가 손흥민하고 이재성이 면담 신청해서
아래에 지시했는데 이것도 뭐 저희들이 알아서 할게요 수준이였고
이게 멕시코전 열리기 전까지 해결이 안됐는데
멕시코전 열리기 2일 전에
손흥민하고 이재성이 "왜 협회는 선수를 보호해주지 않느냐" 다시 찾아와서 따지고 ㅋㅋㅋㅋ
저 두 선수가 이런걸로 축협에 항의하고 분란을 만드니까 선발에서 제외 된거 아닌가 싶네
박항서의 말도 다 믿을수는 없지만
하는 말 들어보면
조직이 체계도 없고 당사자들도 직무에 대한 이해도 없고
그냥 감투 주면 감투 주는대로 받아먹기만 할 줄 아는 그런 조직이네
자신이 선수+감독일때 단장이 선넘는거를 자주 경험해봐서 단장이 하면 안되는 일은 알고 있는데
본인이 단장의 역할이 뭔지도 몰랐고 뭘 해야할지도 몰랐고
뭔 일 생겨도 밑에서 자기한테 보고하는 사람도 없었고
기자 쌍욕 사건 생겼을때도 뭔일인지도 몰라가지고
중간에서 우왕좌왕하다가 손흥민하고 이재성이 면담 신청해서
아래에 지시했는데 이것도 뭐 저희들이 알아서 할게요 수준이였고
이게 멕시코전 열리기 전까지 해결이 안됐는데
멕시코전 열리기 2일 전에
손흥민하고 이재성이 "왜 협회는 선수를 보호해주지 않느냐" 다시 찾아와서 따지고 ㅋㅋㅋㅋ
저 두 선수가 이런걸로 축협에 항의하고 분란을 만드니까 선발에서 제외 된거 아닌가 싶네
박항서의 말도 다 믿을수는 없지만
하는 말 들어보면
조직이 체계도 없고 당사자들도 직무에 대한 이해도 없고
그냥 감투 주면 감투 주는대로 받아먹기만 할 줄 아는 그런 조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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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egasus033님의 댓글
그냥 자리에만 앉쳐놓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