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공무원이면 그나마 정상적이어야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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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한테 수차례 폭력 휘두르던 30대 공무원 씹새가 이혼 소송중에, 피신한 아내 연락처 알아내서 칼로 찔러 죽였다고 하네... 현장에 어린 딸도 같이 있었다고...
아니 지가 폭력 휘둘러서 이혼소송 받은건데, 뭐가 그렇게 억울하다고 그렇게 쫓아가 자식 보는 앞에서 아내를 칼로 찔러 죽이냐? 그리고 이런 새끼가 현직 공무원?;;;
사람 죽이는게 진짜 가벼워 보이나, 아니면 아내를 진짜 소모품으로 봤나.... 진짜 요새 사람 ㅈ나 쉽게 죽여대네.....
딸아이 진짜 충격 장난 아니겄다....
아니 지가 폭력 휘둘러서 이혼소송 받은건데, 뭐가 그렇게 억울하다고 그렇게 쫓아가 자식 보는 앞에서 아내를 칼로 찔러 죽이냐? 그리고 이런 새끼가 현직 공무원?;;;
사람 죽이는게 진짜 가벼워 보이나, 아니면 아내를 진짜 소모품으로 봤나.... 진짜 요새 사람 ㅈ나 쉽게 죽여대네.....
딸아이 진짜 충격 장난 아니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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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on999님의 댓글
진짜 세상이 무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