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쳐먹고 꽐라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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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사에서 신발벗고 누워있는 사람이 있는데
여자라서 역무원이 와서 손도 못대고 발만 동동 거리고있음.
그나마 여자역무원 한명이 오긴했는데, 혼자서 꽐라된 사람을 옮길수 있을리가 만무하니..
근데 이 시간까지 야근하는 여자 역무원이 있는갓도 신기하네..
여자라서 역무원이 와서 손도 못대고 발만 동동 거리고있음.
그나마 여자역무원 한명이 오긴했는데, 혼자서 꽐라된 사람을 옮길수 있을리가 만무하니..
근데 이 시간까지 야근하는 여자 역무원이 있는갓도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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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kaksqhfrj님의 댓글
세상이 흉흉해서 손대면 고소 ㄷ




starting님의 댓글
여자역무원 혼자 안되면 별수 없이 경찰 불러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