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Fable 5.1 나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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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모델 선택은... 사람마다 원하는 부분이 달라서 일단 이것저것 모델을 써보고 벤치 결과와 자기 체감의 성능이 일치하는 벤치 차트를 보는게 좋아.
코드 짜는건 아무래도 클로드 Fable이 좋긴 하던데 나는 Fable 5 써본 결과, 아직 공업실무에서는 GPT-5.6 Sol (pro mode), 또는 5.5 pro 한테도 안되더라고.
그래서 내가 주로 보는 벤치는 CritPt임.
https://artificialanalysis.ai/evaluations/critpt
다른 벤치는 여기서 보면 되는데: https://artificialanalysis.ai/evaluations
여러가지 모델 써보고 자기가 볼 때 가장 잘한 모델이 상위권에 있는 벤치를 찾아서 그걸 주로 추종하면서 유료 결제를 하면 가장 가성비가 잘 나올거야.
물론 100달러 200달러 어디는 300달러 (Grok) 하는 요금제를 쓰는 사람이 많진 않겠지....
댓글목록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맞아요. 그래서 사람마다 잘 한다고 느끼는 모델이 다 다르죠.
관능소설 번역시킬 때는 안 유명한 Palmyra X5 가 번역 품질도 생각보다 깔끔하고 필터링도 거의 안 걸고 잘해주더라고요.
실무에서는 (해양 석유/풍력, 유체역학 부분) GPT-5.5, 5.6 이 저는 제일 잘 하는 것 같고...

onion999님의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직접 써보지 않으면 안되는게 있으니 일단 OpenRouter에 한 100달러 넣고 SOTA급 신 모델 나올 때 마다 같은 프롬프트로 몇가지 문제를 돌려보긴 합니다.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클코/코덱스 둘 다 써보면 코덱스가 혜자에요. 클로드 계정이 엔터프라이즈 계정이라 그런지 몰라도 클로드는 심지어 웹앱에서 묻는 채팅도 사용량에서 까더라고요.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일단 클로드는 하는 짓도 맘에 안들고 성능도 코드 짤 일 많이 없는 저에겐 별로라 회사에서 주는것만 쓰는데...
OpenAI Astra 얼른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아이구야... 굳이 저렇게 짜게 할 필요가 있나...
저는 업계가 IT가 아니다보니 대부분 직원이 쿼터 ($2000) 준거 10% 정도밖에 안 써서 그런가, 모델은 제한이 없는데 그다지 쓸 일이 많지가 않네요.
막 쓰려면 쓰겠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도 일이 빨라지지는 않는 일이라..

pototopo님의 댓글
흠 괜찮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