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벌초도 그렇지만.. 제사도 그렇고 뭔가 일이 힘든게 아니더라. 그냥 모이는것 자체를 싫어하는게 딱 보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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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도 사람쓰고 그냥 몸만와서 성묘만하고 가라는데도
애들은 아예 안오고 다른 친척들도 거의다 안옴ㅋㅋ
근데 죽을 때 되면 선산 자리 노리고 은근슬쩍 나타남.
한번도 안오던 친척이 결혼하면 또 잠깐 나타남ㅋㅋ
자식 낳으면 또 잠깐 나타나고..
꾸준히 하는 사람만 호구되는 것같아..
제사도 준비힘들다고 해서 코로나 이후로는 시제도 없애고 아예 돈주고 사서 그냥 깔기만 하면 된다고 하는데 심지어 돈도 지원해줌ㅋㅋ
아무런 일도 안하는 친척들이 오히려 제사 없애자고 매년 난리임ㅋㅋ
뭔가 그냥 모이고 움직이는게 싫은 것이 보이더라.
일이 힘들고 제사준비가 힘들고 다 핑계맞음ㅋㅋ
애들은 아예 안오고 다른 친척들도 거의다 안옴ㅋㅋ
근데 죽을 때 되면 선산 자리 노리고 은근슬쩍 나타남.
한번도 안오던 친척이 결혼하면 또 잠깐 나타남ㅋㅋ
자식 낳으면 또 잠깐 나타나고..
꾸준히 하는 사람만 호구되는 것같아..
제사도 준비힘들다고 해서 코로나 이후로는 시제도 없애고 아예 돈주고 사서 그냥 깔기만 하면 된다고 하는데 심지어 돈도 지원해줌ㅋㅋ
아무런 일도 안하는 친척들이 오히려 제사 없애자고 매년 난리임ㅋㅋ
뭔가 그냥 모이고 움직이는게 싫은 것이 보이더라.
일이 힘들고 제사준비가 힘들고 다 핑계맞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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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ldidididi님의 댓글
그냥 연휴에 일정 잡히는게 싫은 듯





Doiuhanm님의 댓글
그래서 울집은 모이는거 없애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