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솔직히 내가 좀 납득이 안가는 말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예나 지금이나 솔직히 내가 좀 납득이 안가는 말이

페이지 정보

본문

커뮤를 벗어나라는 말인데
그 말을 하는 자가 커뮤니티에서 개발리고
그런 소리를 하는건 좀 말이 안되지 않나?
그리고 한국사회는 이제 거대한 커뮤니티에
지배되는 커뮤 공화국이다.
커뮤니티에서만 자기들 내심을 드러내고
사회생활에선 안그런다고?
이미 2030대는 커뮤와 정체성이 동일화 된지 오래고
그거 비난하고 욕하는 영포티 영피프티들은
과거라면 몰라도 현재는 이미 현실로 자신들의
커뮤니티적 속성에 지배된지가 오래다.
가정적이고 아내에게 헌신적이며 자식을 사랑하며
커뮤니티에서 에미씹좆 일베새끼야 딴지충 엠창새끼야
이러는 인간들이 있을거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 어차피 직장에서 보면 하는 말과 행동에서
얜 어디서 뭐하는 놈인지 다 이젠 티가 난다.
너만 그걸 짐작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markovic님의 댓글

no_profile 3 markovic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공감가네요

profile_image

showmethemonetyy님의 댓글

no_profile 4 showmethemonet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닌척 하는사람 많지 않아?

profile_image

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6 닭갈비볶음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니가 하는 말을 잘 생각해봐 니가 봐도 아닌척하는게 보인다는 이야기잖아. 아닌척하는 새끼는 오히려 더 티가 난다.

profile_image

포투뭐였는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5 포투뭐였는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닌척 한다는건 지도 숨기고 싶어 한다는건데 그게 티가 난다는건데
그만큼 지능이 덜 떨어졌다는 소리 인데?

profile_image

포투뭐였는데님의 댓글

no_profile 5 포투뭐였는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무슨 소릴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지만 술먹었으면 세대간 갈등 유발 글좀 그만 쓰고 가서 잠이나 주무시죠?

profile_image

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6 닭갈비볶음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무슨 소리를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는데 이게 세대간 갈등 유발글로 읽힌다는건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 설명 좀 해줄 수 있어?

profile_image

포투뭐였는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5 포투뭐였는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30을 영포티 영프티가 욕한다고 하는데 4050이 2030 욕을 왜 한다는 거임??
욕 먹는 2030은 사회적으로 사고 쳐서 전국민 한테 욕먹는거 말고는 모르는데
굳이 영포티 영프티 끄집어 내는 의도를 모르겠어서 그럼.

profile_image

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6 닭갈비볶음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 저 글은 근본적으로 커뮤에 찌들어 현실에까지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고 2030은 현재 커뮤와 자신의 내적 정체성이 어느정도 동일화 된 상태라고 지금 저 위에서 적었음, 하지만 4050같은 경우에는 이제 사회적 지위나 직업적 책임감 혹은 제대로 된 성장과 인성훈련을 통해 제대로 된 사회성을 가진 '어른'과 정치와 커뮤에 찌들어 현실에서도 자신들의 주장과 사고를 젊은층에게 투사하면서 아직도 철이 들지 못한채 내로남불을 일삼는 '영포티,영피프티'가 있음 지금 저기에서 말하는 영포티와 영피프티는 사십대 전체가 아닌 바로 저 계층을 말하는 것이고 오히려 나는 제대로 된 사오십대와 저들을 분리하기 위해 저 용어를 썼으며 심지어 저기에 설명까지 붙여줬다.  그리고 바로 그 영포티 영피프티가 2030을 엠지라고 라벨링해 먼저 욕설과 증오를 시작한 인간들이 아니었던가? 4050이 2030에게 먼저 욕과 조롱을 하지 않았다? 그런 주장은 좀 알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군.

결국 넌 네 모자란 지식과 생각으로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개인적 의견을 적어놓은 글에 목적이 있을거라 단정하고 비난을 하는 인간이라는 소리임.
여기까지 설명해줬으니 더 사람 귀찮게 눈앞에서 펄럭대지 말아줘라. 처음에 싸가지 없게 군건 너니까 딱 그 수준으로 취급해줬다.

profile_image

a817892님의 댓글

no_profile 3 a81789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근데 커뮤는 안 하는 게 맞긴 해
꼬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보다 보면 사람한테 정 떨어져

profile_image

Adec님의 댓글

no_profile 3 Adec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커뮤를 보면 이딴게 평균 싶은데 어느 정도는 사회적 가면이 있겠지 설마

profile_image

ghfkddlekdy님의 댓글

no_profile 3 ghfkddlekd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안 하는 게 맞긴 해

profile_image

뷰며님의 댓글

3 뷰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알았으니까 좀 진정하세요 ㄷㄷㄷ

profile_image

어르게니님의 댓글

no_profile 4 어르게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 오늘 어디서 한 소리 들었음?

profile_image

조제인님의 댓글

no_profile 3 조제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커뮤도 활용하면 정보가 된다

profile_image

라오루님의 댓글

no_profile 6 라오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커뮤랑 현실은 다름. 익명이라는 가면을 쓴 상태와 그렇지 않은 상태가 같을 수는 없고, 그게 같다면 어떤 의미로는 대단한 사람인거지. 쉽게 생각해서 강도가 목에 칼 들이밀고 있는데 거기에 욕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현실에서는 내 발언과 행동이 나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태이고, 그건 어떤 의미로는 목에 칼을 두고 있는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지. 물론 실제로는 목숨의 위협같은건 아니기 때문에 그 정도 피해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커뮤에 너무 물들어서 아예 구분이 잘 안될 정도가 되는 사람도 분명히 있기야 있겠지만, 난 대부분은 잘 구분하고 산다고 생각함.

profile_image

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6 닭갈비볶음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가 말하는것은 사고방식과 언행 가치관같은 부분을 말하는 거임. 안타깝게도 이제 현실에서도 증오와 혐오가 너무 당연시 되고 그걸 유머로 포장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본다.

profile_image

민달팽이처럼농후한레즈섹스님의 댓글

no_profile 4 민달팽이처럼농후한레즈섹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요즘 애기들은 이제 커뮤랑 현실 구분 못할정도던데...

Total 878,612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no_profile 1 주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4983 36 11-03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027 55 09-16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1829 730 09-15
878609 no_profile 4 qoqscscx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 0 2분 전
878608 no_profile 3 a81789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 0 2분 전
878607
잠오고 피곤한 야간 N새글 댓글 1
no_profile 2 만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 0 4분 전
878606 no_profile 3 a81789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3 0 10분 전
878605 no_profile 4 맥주한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16분 전
878604
파병준비중이라는거 N새글 댓글 4
4 미소녀길드장♥푸딩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8 0 17분 전
878603 no_profile 13 kycb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2 0 19분 전
878602 no_profile 4 HongkongG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3 0 20분 전
878601 no_profile 4 HongkongG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2 0 21분 전
878600 no_profile 3 qwerqqqqq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5 0 23분 전
878599 no_profile 3 a81789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 0 23분 전
878598 no_profile 2 차랴차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7 0 25분 전
878597
아 배고프네 N새글 댓글 2
36 랫서판다만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 0 26분 전
878596 no_profile 4 맥주한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8 0 29분 전
878595 no_profile 3 qweqwe123323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8 0 29분 전
878594 no_profile 6 탕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 0 31분 전
878593
편한거 VS 돈 N새글 댓글 11
no_profile 2 차랴차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7 0 32분 전
878592
벌써 가을이 코앞이네 N새글 댓글 9
no_profile 3 a81789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0 35분 전
878591
갑자기 생각이든게 N새글 댓글 8
no_profile 2 차랴차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37분 전
878590 no_profile 3 a81789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 0 39분 전
878589
애니를 볼때 N새글 댓글 6
no_profile 2 차랴차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7 0 40분 전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성남 ㅇㄱㅂㄹ 간단후기 9,674
  2. 2 개인 방송 중이던 여자 bj가 난입한 강간마에게 당하는... 7,188
  3. 3 황제 마사지 도파민 터져버림 7,000
  4. 4 가정집, 적외선 몰카 6,442
  5. 5 트위터의 거유 여신 naimei0727(91tims) 5,733
  6. 6 얼굴까고 스캇플레이 하는 01년생 섹트녀 5,020
  7. 7 검은 고양이 4,947
  8. 8 회장님의 비서의 속옷은 특별하다 4,847
  9. 9 바니걸 근황 4,769
  10. 10 섹스러운 헬스 트레이너 4,652
  11. 11 남편의 빚 때문에 팔린 미시 4,612
  12. 12 vvip방 자위 방송 4,489
  13. 13 강해보이는 언니 4,486
  14. 14 흑오빠의 크기에 놀란 소녀 4,454
  15. 15 도파민 터지는 밀폐된 공간의 맛 4,205
  16. 16 여자들 집에 곰인형이 있는 이유 4,047
  17. 17 꿈꾸고 있는 꽐라녀 4,026
  18. 18 농장을 탈출한 한마리 하얀 암소는 검은 들소들의 무리에 합류하는데...... 3,970
  19. 19 거울 앞의 섹스 3,869
  20. 20 순한 강아지 같은 처자의 생보지 섹스 3,793
  21. 21 오랜만에 ㅅㅅ 인증 - 사진 3,729
  22. 22 섹파랑 영상캡쳐라 화질 구리지만 3 3,676
  23. 23 FC2-PPV-4966160 3,466
  24. 24 불륜을 벌이다 섹스에 중독된 유부녀 3,416
  25. 25 쓰리썸의 정석 3,400
  26. 26 이것 저것 2 3,301
  27. 27 상상하는대로 다 되는 요즘 AI 2,952
  28. 28 중국 남자와 즐기는 러시아 미녀 2,938
  29. 29 발정난 러시아여자 2,801
  30. 30 머리에 꽃 꽂으면 광년이 아님? 2,462
  31. 31 (수간)오랫만에 수간짤 2,216
  32. 32 광대의 사랑 2,165
  33. 33 일본 악덕사채업자 돈 떼먹으면 생기는 일 2,165
  34. 34 갓 성인이 된 여자 1,725
  35. 35 한번 한 일본 구멍 모음 1,535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4,187
어제
47,667
최대
229,536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