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솔직히 내가 좀 납득이 안가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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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을 하는 자가 커뮤니티에서 개발리고
그런 소리를 하는건 좀 말이 안되지 않나?
그리고 한국사회는 이제 거대한 커뮤니티에
지배되는 커뮤 공화국이다.
커뮤니티에서만 자기들 내심을 드러내고
사회생활에선 안그런다고?
이미 2030대는 커뮤와 정체성이 동일화 된지 오래고
그거 비난하고 욕하는 영포티 영피프티들은
과거라면 몰라도 현재는 이미 현실로 자신들의
커뮤니티적 속성에 지배된지가 오래다.
가정적이고 아내에게 헌신적이며 자식을 사랑하며
커뮤니티에서 에미씹좆 일베새끼야 딴지충 엠창새끼야
이러는 인간들이 있을거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 어차피 직장에서 보면 하는 말과 행동에서
얜 어디서 뭐하는 놈인지 다 이젠 티가 난다.
너만 그걸 짐작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
댓글목록

markovic님의 댓글
공감가네요

showmethemonetyy님의 댓글
아닌척 하는사람 많지 않아?






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내 저 글은 근본적으로 커뮤에 찌들어 현실에까지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고 2030은 현재 커뮤와 자신의 내적 정체성이 어느정도 동일화 된 상태라고 지금 저 위에서 적었음, 하지만 4050같은 경우에는 이제 사회적 지위나 직업적 책임감 혹은 제대로 된 성장과 인성훈련을 통해 제대로 된 사회성을 가진 '어른'과 정치와 커뮤에 찌들어 현실에서도 자신들의 주장과 사고를 젊은층에게 투사하면서 아직도 철이 들지 못한채 내로남불을 일삼는 '영포티,영피프티'가 있음 지금 저기에서 말하는 영포티와 영피프티는 사십대 전체가 아닌 바로 저 계층을 말하는 것이고 오히려 나는 제대로 된 사오십대와 저들을 분리하기 위해 저 용어를 썼으며 심지어 저기에 설명까지 붙여줬다. 그리고 바로 그 영포티 영피프티가 2030을 엠지라고 라벨링해 먼저 욕설과 증오를 시작한 인간들이 아니었던가? 4050이 2030에게 먼저 욕과 조롱을 하지 않았다? 그런 주장은 좀 알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군.
결국 넌 네 모자란 지식과 생각으로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개인적 의견을 적어놓은 글에 목적이 있을거라 단정하고 비난을 하는 인간이라는 소리임.
여기까지 설명해줬으니 더 사람 귀찮게 눈앞에서 펄럭대지 말아줘라. 처음에 싸가지 없게 군건 너니까 딱 그 수준으로 취급해줬다.



ghfkddlekdy님의 댓글
안 하는 게 맞긴 해




라오루님의 댓글
커뮤랑 현실은 다름. 익명이라는 가면을 쓴 상태와 그렇지 않은 상태가 같을 수는 없고, 그게 같다면 어떤 의미로는 대단한 사람인거지. 쉽게 생각해서 강도가 목에 칼 들이밀고 있는데 거기에 욕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현실에서는 내 발언과 행동이 나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태이고, 그건 어떤 의미로는 목에 칼을 두고 있는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지. 물론 실제로는 목숨의 위협같은건 아니기 때문에 그 정도 피해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커뮤에 너무 물들어서 아예 구분이 잘 안될 정도가 되는 사람도 분명히 있기야 있겠지만, 난 대부분은 잘 구분하고 산다고 생각함.


민달팽이처럼농후한레즈섹스님의 댓글
요즘 애기들은 이제 커뮤랑 현실 구분 못할정도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