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으로 게임 산지 몇 년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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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스팀하고 오리진으로 매번 정품으로 게임 사고
실제로도 지금 라이브러리에 게임 500개 정도 있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그냥 복돌이 토렌트로 외국 사이트에서 구해 가지고 플레이 함
아니 인간적으로 게임이 너무 비싸졌음 웬만한 진짜 aa급 게임은 그냥 본체 하나만 10만 원이 넘어가는데
거기에 뭐 시즌 패스 DLC 인게임 구매 이런 거 하면은 수십만 원 그냥 깨짐
나도 정품 사고 싶은데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
실제로도 지금 라이브러리에 게임 500개 정도 있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그냥 복돌이 토렌트로 외국 사이트에서 구해 가지고 플레이 함
아니 인간적으로 게임이 너무 비싸졌음 웬만한 진짜 aa급 게임은 그냥 본체 하나만 10만 원이 넘어가는데
거기에 뭐 시즌 패스 DLC 인게임 구매 이런 거 하면은 수십만 원 그냥 깨짐
나도 정품 사고 싶은데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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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ilverturtle님의 댓글
애초에 스팀이나 음원 스트리밍 등이 성공한게 복돌보다 편하고 가격이 합리적이라서인데
가격 메리트를 잃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