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목격한 지하철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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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불광역이던 시기 아침에 지방에 출장 잇어서 3호선타고 남부 터미털행 전철을 탓음
그런데 사지 멀쩡해보이는 30대 남자가 양옆에 쇼핑백을 들고전철을 탓고 장애인 노약자석에 안더니
쇼핑백안에서 꺼낸것은 대용량 맥주를 따더니 그대로 병나발을 불기 시작
미첫나?
그생각이 들엇음 심지어 쇼핑백 안에는 맥주가 회사별로 다잇음
바로 이웃칸으로 이동해서 112에 신고
심지어 담배까지 피더라....
경찰에 의헤 끌려나갓음
그런데 사지 멀쩡해보이는 30대 남자가 양옆에 쇼핑백을 들고전철을 탓고 장애인 노약자석에 안더니
쇼핑백안에서 꺼낸것은 대용량 맥주를 따더니 그대로 병나발을 불기 시작
미첫나?
그생각이 들엇음 심지어 쇼핑백 안에는 맥주가 회사별로 다잇음
바로 이웃칸으로 이동해서 112에 신고
심지어 담배까지 피더라....
경찰에 의헤 끌려나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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