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회사에서 예예 하면서 월급만 받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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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게 쉽지 않음.
나야 정말 딱 정해진 일만 하고
조금 심기 건드리는 일이 있어도 적당히 받아 넘기고 싶지.
그런데 회사 생활이라는 게... 꼭 정확히 맞아 들어가는 경우가 잘 없어.
예를 들어서 작년에 그만둔 기술자 형님은
사장이 니 개인적인 노하우를 전부 공개해라~ 라고 억지 부리더니
형이 싫다고 하니까 회사에 도움 되기 싫다 이거냐! 하며 언성 높이고
형은 또 바른말 하며 싸우다가 나갔다.
나 한테도 슬슬 이런 일이 내려오고 있거든.
나야 정말 딱 정해진 일만 하고
조금 심기 건드리는 일이 있어도 적당히 받아 넘기고 싶지.
그런데 회사 생활이라는 게... 꼭 정확히 맞아 들어가는 경우가 잘 없어.
예를 들어서 작년에 그만둔 기술자 형님은
사장이 니 개인적인 노하우를 전부 공개해라~ 라고 억지 부리더니
형이 싫다고 하니까 회사에 도움 되기 싫다 이거냐! 하며 언성 높이고
형은 또 바른말 하며 싸우다가 나갔다.
나 한테도 슬슬 이런 일이 내려오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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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forgormyname님의 댓글
인생이 마음대로 되질 않아




8d4tcykgll님의 댓글
세상일이 쉽지않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