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맨날 김용 드라마 재탕하네 안 물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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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각 세대가 그걸 자기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문화적 욕구가 꽤 강한 편이라, 자기 세대에
맞는 영웅문 시리즈를 만들고, 새로운 연기자나 연출 트렌드에 맞춰 같은 이야기를 다른 시각으로 보여주는 걸
선호하기도 한다는데.
댓글목록

Goldenraccoon님의 댓글
흥행기록이 나오니까 그런듯





ONEGAME님의 댓글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봐요



레GO레GO님의 댓글
나라에서 막는경우가 많아서 소재에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1. 정치·역사적으로 민감한 주제
중국공산당(CCP), 시진핑 등 최고 지도부나 현 체제에 대한 비판·부정 묘사
톈안먼 사건(1989), 문화대혁명의 부정적 측면, 대약진운동 등 공식 역사관과 다른 해석
대만 독립, 홍콩 민주화 운동, 티베트·신장(위구르) 인권 문제, 달라이 라마 관련 내용
국가 통일·주권·영토 보전을 해치는 내용, 국가 이미지 손상, 민족 단결 저해
관료 부패·권력 남용을 지나치게 적나라하게 다루는 경우 (특히 현 정권과 연결될 때)
2. 사회적·도덕적 금기
동성애·LGBTQ+ 관계나 테마 (명시적 금지 규정이 있었고, 현재도 대부분 삭제·금지)
과도한 성 묘사, 간통, 근친상간, “비정상적 성관계”, 성매매, 외설
폭력·복수 미화, 범죄 방법 상세 묘사, 극단적 복수극
귀신·좀비·초자연 현상, 환생, 미신 조장 (공포 장르가 거의 나오지 않는 이유)
과도한 사치·물질주의, “공통 번영”에 반하는 부유층 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