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심문관들은 생각보다 상식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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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선적이고 광신적인 기준으로 아무나 잡아서 화형에 처할거같은 이미지와 달리 생각 이상으로 상식적인 관리였다.
그들은 엄정한 증거주의를 기반으로 고문으로 얻은 자백은 인정하지않았고 오히려 영주와 민간에서 멋대로 하는 마녀 심판을 말리는 입장이였다.
화형은 정말 최고형에 속하는 중형이라 진짜 개미친짓거리라도 하지않는한 어지간하면 벌금형이나 채찍질 몇대로 끝낸다.
물론 14세기초까지에는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무자비한 심문을 할때도 있었지만 그때는 카타리파와 발루스 파등의 교황청에 대한 정면 도전에 가까운 이단들이 들끓던 시기라 삭초제근을 위해 강행한것이고 그이후에는 관료화되어 급격히 권력을 잃었다.
그들은 엄정한 증거주의를 기반으로 고문으로 얻은 자백은 인정하지않았고 오히려 영주와 민간에서 멋대로 하는 마녀 심판을 말리는 입장이였다.
화형은 정말 최고형에 속하는 중형이라 진짜 개미친짓거리라도 하지않는한 어지간하면 벌금형이나 채찍질 몇대로 끝낸다.
물론 14세기초까지에는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무자비한 심문을 할때도 있었지만 그때는 카타리파와 발루스 파등의 교황청에 대한 정면 도전에 가까운 이단들이 들끓던 시기라 삭초제근을 위해 강행한것이고 그이후에는 관료화되어 급격히 권력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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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mflflfld님의 댓글
생각보다 상식이 통하던양반들이였네





Alskdjfh님의 댓글
생각보단 상식인들이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