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자율주행 관련지어서 주장하는 애들 중 제정신이 아닌 새끼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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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저 페달, 핸들, 사이드미러 3개 없앤 것이 대단하고 자랑하는지 모르겠음.
도로에서 얼마나 별의 별 일들이 벌어지는데 인간의 개입이 불가피 할 때 최소한의 최소한의 비상 조종 장치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뭔 저 3개 없애는게 대단한 자랑거리로 보는건 미쳤다고 볼 수 밖에 없음.
나도 거의 20년 이상 차 운전하면서 별의 별 상황 다 보고 어떨 땐 20도에 육박한 산길 어떨땐 미칠 듯한 폭우 폭설까지 다 경험해서 등골 축축하게 적신 적 많은데 도대체 저 3개 없앤거에 열광하는지 모르겠음. 뭐 미국 처럼 드넓은 평야지대가 몇 시간 이어지는 동네도 아니고 국토의 70%가 산지이며, 급경사, 연속 고저차, 급구비길, 긴 터널 구간이 사방에 깔려 있으며, 여기에 사계절에 따른 폭설, 국지성 호우, 폭우로 인한 도로 침수 등 센서와 카메라인식을 방해하는 환경 요소가 빽빽한대 이 새끼들은 정말 대가리가 빠가사리 새끼들인가 싶음.
도로에서 얼마나 별의 별 일들이 벌어지는데 인간의 개입이 불가피 할 때 최소한의 최소한의 비상 조종 장치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뭔 저 3개 없애는게 대단한 자랑거리로 보는건 미쳤다고 볼 수 밖에 없음.
나도 거의 20년 이상 차 운전하면서 별의 별 상황 다 보고 어떨 땐 20도에 육박한 산길 어떨땐 미칠 듯한 폭우 폭설까지 다 경험해서 등골 축축하게 적신 적 많은데 도대체 저 3개 없앤거에 열광하는지 모르겠음. 뭐 미국 처럼 드넓은 평야지대가 몇 시간 이어지는 동네도 아니고 국토의 70%가 산지이며, 급경사, 연속 고저차, 급구비길, 긴 터널 구간이 사방에 깔려 있으며, 여기에 사계절에 따른 폭설, 국지성 호우, 폭우로 인한 도로 침수 등 센서와 카메라인식을 방해하는 환경 요소가 빽빽한대 이 새끼들은 정말 대가리가 빠가사리 새끼들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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