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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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필력은 도대체 뭘까요?
수능 국어 문학에 나올만한 소설가들이 쓴 문체가
필력이 좋은건가요? 이런 순문학적 문체가
흡입감을 주는건가요?
전 이런글 읽으면 무슨 1920년대 작품을 계속 답습하는거 같아서
너무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일단 순문학적 문체가 보이면 집어던짐
영미권, 러시아, 일본쪽 소설들 전부 거부감이 없는데
한국 순문학 소설만은 그냥 문체가 역겹더라
일단 순문학에서 필력이 된다고 판단하는 글자체가
어디 노가다 막장에서 주고받는 대화 싸지르는거라면
차라리 옛날 체험 삶의 현장 재방송이나 쳐보고말지
돈된다고 장르문학에 순문학쪽이 묻혀하는거 같아서 개좆같네
수능 국어 문학에 나올만한 소설가들이 쓴 문체가
필력이 좋은건가요? 이런 순문학적 문체가
흡입감을 주는건가요?
전 이런글 읽으면 무슨 1920년대 작품을 계속 답습하는거 같아서
너무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일단 순문학적 문체가 보이면 집어던짐
영미권, 러시아, 일본쪽 소설들 전부 거부감이 없는데
한국 순문학 소설만은 그냥 문체가 역겹더라
일단 순문학에서 필력이 된다고 판단하는 글자체가
어디 노가다 막장에서 주고받는 대화 싸지르는거라면
차라리 옛날 체험 삶의 현장 재방송이나 쳐보고말지
돈된다고 장르문학에 순문학쪽이 묻혀하는거 같아서 개좆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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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onojimara님의 댓글
몰입감 중요 스토리거지같아도 보게만드는 이상한힘




에키드나님의 댓글
순문학은 말 그대로 순수하게 문학을 위한 글 아닌가요 장르 소설이 취향에 따라 갈리듯이 순문학이냐 장르문학이냐에 따라 필력을 나누려드는 건 조금 안 맞지 않을까 싶네요 좀 뻔한 말 같긴 한데 그 분야마다 요구되는 필체나 필력이 있을 거 같아요 그러니 그냥 취향껏 재밌는 글 읽다가 조금 정신함양 하고 싶으면 안보던 장르문학을 봐서 머릿 속 좀 넓혀보고 또 기왕이면 순수문학도 봐보거나 해서 요새 등단 작가들에 대해 느껴보고 뭐 그렇게 편하게 즐기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잘은 모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