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닐 때 500 벌면서 명절 돈 딸려 죽겠다던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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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다가오니 징징대던 재수없던 상사 떠오르네요.
제가 실수령 460 정도 상사가 실수령 500정도 받았는데
그 새끼 자식이 하나 있는데도 맨날 명절되면 돈 없다고 투덜투덜
부모들 용돈 줘야지 조카들 용돈 줘야지 하면서 맨날 적자라고 징징
미친놈 500 벌면서 전세 사는 꼬라지 보고 돈도 제대로 안 모으고
쓸 거 다 쓰면서 인생 그렇게 사는 거 보고 타산지석으로 삼았음.
결국 갈굼 못 견디고 1년 반 다니고 나왔지만요.
제가 실수령 460 정도 상사가 실수령 500정도 받았는데
그 새끼 자식이 하나 있는데도 맨날 명절되면 돈 없다고 투덜투덜
부모들 용돈 줘야지 조카들 용돈 줘야지 하면서 맨날 적자라고 징징
미친놈 500 벌면서 전세 사는 꼬라지 보고 돈도 제대로 안 모으고
쓸 거 다 쓰면서 인생 그렇게 사는 거 보고 타산지석으로 삼았음.
결국 갈굼 못 견디고 1년 반 다니고 나왔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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