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가 역사왜곡에 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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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입장을 대변하는 이론지 ‘치우스’는 이달 초 펴낸 잡지에서 ‘사이비 역사론의 역사 허무주의적 본질을 똑똑히 인식하자’는 글을 실었는데 자국은 물론 서양의 공식 역사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사이비 역사들을 거론하며 그 폐해를 지적하는 내용이다.
지난 4~5월 소셜미디어 등에서 “당나라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당나라 부존재론’이 확산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고 북방 민족 계열이 세운 당나라는 애초 없었고, 그 시기 송나라가 존재했다는 것과 서방위사론’(西方伪史论)도 확산 중.
서양인들이 고대 그리스·로마 문명을 후대에 조작했고, 미적분이나 증기기관을 비롯한 서구의 주요 과학기술과 산업혁명 역시 중국 문명을 베낀 결과라는 주장도 나옴.
아리스토텔레스가 실존 인물이 아니라거나, 쓰촨성 어메이산과 알프스산맥의 중국어 명칭인 '아얼베이스'의 발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서구 문명의 뿌리가 중국이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명나라 백과사전 '영락대전'이 서양 근대문명을 탄생시켰다는 주장도 같은 갈래
일부는 황실 혈통을 이유로 “원나라와 청나라는 중국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이와 연결된 ‘1644 사관’은 명나라가 멸망하고 청나라가 세워진 1644년을 중국 문명의 단절점으로 보고, 이후 역사를 외래 세력인 청나라 지배 시기로 규정함
요약 공산당 지네가 봐도 저건 뇌절이다 봤는지 공식으로 재네 사이비임 시전중
지난 4~5월 소셜미디어 등에서 “당나라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당나라 부존재론’이 확산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고 북방 민족 계열이 세운 당나라는 애초 없었고, 그 시기 송나라가 존재했다는 것과 서방위사론’(西方伪史论)도 확산 중.
서양인들이 고대 그리스·로마 문명을 후대에 조작했고, 미적분이나 증기기관을 비롯한 서구의 주요 과학기술과 산업혁명 역시 중국 문명을 베낀 결과라는 주장도 나옴.
아리스토텔레스가 실존 인물이 아니라거나, 쓰촨성 어메이산과 알프스산맥의 중국어 명칭인 '아얼베이스'의 발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서구 문명의 뿌리가 중국이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명나라 백과사전 '영락대전'이 서양 근대문명을 탄생시켰다는 주장도 같은 갈래
일부는 황실 혈통을 이유로 “원나라와 청나라는 중국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이와 연결된 ‘1644 사관’은 명나라가 멸망하고 청나라가 세워진 1644년을 중국 문명의 단절점으로 보고, 이후 역사를 외래 세력인 청나라 지배 시기로 규정함
요약 공산당 지네가 봐도 저건 뇌절이다 봤는지 공식으로 재네 사이비임 시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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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winsFitghting님의 댓글
미친넘들은 어디에나. ㅋ


skydevil님의 댓글
엄 복잡하네



ONEGAME님의 댓글
어처구니 없어서 그냥 웃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