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도입하면 죽어야 할 의무라서 반대하는사람들한테 궁금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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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죽을만큼 아파도 그렇게 애기할수있나
잘죽는것도 중요하지않을까
아프다가 언제 죽을지모르는거보단
인사할수있을때 인사하고 죽고싶은데
잘죽는것도 중요하지않을까
아프다가 언제 죽을지모르는거보단
인사할수있을때 인사하고 죽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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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Yogogigihi님의 댓글
근데 안락사는 문제가 발생해도 되돌릴방법이 없음. 사람이 죽엇는데 어캐되살림? 이런 관점에서 안락사는 되게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사람 생명이 걸렷는데 죽는게 낫다는 아픈사람 들이대면서 안락사 찬성 이러는건 오히려 생명을 가볍게 보는태도인거같음


Yogogigihi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 안락사가 들어오면 그렇게 되겟지만 선택권을 준다면 그 선택권의 범위는 어디까지 정하는지부터 문제임. 육체적인 문제에만 안락사의 선택권을 줄지 아니면 이게 회복할수잇는 질병인데 의료진의 착오로 잘못된 선택을 할수도잇음. 이것말고도 하나하나 엄청 깊게 따져야하는게 많아서 안락사는 오래두고 봐야한다고 봄






likilqori님의 댓글
죽을 수 있는 선택을 부여하는 게 애매한거지

asdzxcxcz2님의 댓글
심각한 토론이 필요해.

